공포의 호박

 

 

 http://media.daum.net/foreign/topic/view.html?cateid=1075&newsid=20100829092511537&p=SpoSeoul&RIGHT_TOPIC=R0

 

 - "무게만 635kg?"…英 초대형 호박 등장 '화제'

 

 

 이런건 대륙의 전유물인줄 알았어요.

 

 이런 상식을 깨는 스케일은 경이로운 느낌을 주기 마련인데 전 좀 무서워요;;;;;

 

 

 

 

 

    • 저거 할로윈 호박처럼 속파고 구멍 뚫은 뒤 방부제 처리해서 마을 앞에 장승처럼 세워두면 어떨지 싶네요
      안에 등불까지 넣어두면 밤에 깜짝깜짝 놀라고 재밌을 것 같은데 +.+
    • 오! 호박텐트~ 덕분에 하나도 안 무서워졌어요! 감사 ^^ (참 쉬운 놈;;)
    • 사진 속 호박을 한참 들여다보고 있으니까 점점 더 부풀어오르는 것 같아요
      데이비드 위스너가 그린 <1999년 6월 29일>이란 동화책도 생각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412 [19금] 삼합회 스토리 20 6,589 08-29
6411 투표 안 한 분들은 물고기들하고 맹꽁이한테도 사과들 해야 할 듯 합니다.. 8 3,023 08-29
6410 디지털 기기의 홍수 속에 뇌가 쉬질 못한데요. 11 3,644 08-29
6409 유치원생을 위한 국어사전 추천부탁해요 4 2,702 08-29
6408 (바낭) 좋아하는 사랑(에 관한) 영화들 7 2,236 08-29
6407 좋은 선수가 명장이 되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 보다 힘들다 13 3,481 08-29
6406 듀게에는 힛걸의 팬이 많군요. 그런데 실제로 힛걸처럼 사는 사람도 있는것 같아요. 9 3,653 08-29
6405 후뢰시맨을 봤습니다 19 3,131 08-29
6404 [판매] 만화책 6 2,250 08-29
6403 WWF(WWE) 선수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바로! 1 2,217 08-29
6402 (바낭)이제는 일요일에 사람이 줄어드는 경향이 없어진거 같아요 2 2,140 08-29
6401 김태호 이외에도 신재민 문화부장관 내정자 이재훈 지식경제부 장관 내정자도 사퇴 3 2,776 08-29
열람 공포의 호박 3 2,452 08-29
6399 한국에서 인디아나 존스 류의 영화가 나온다면 어떨까요? 14 2,534 08-29
6398 여러 가지... 15 3,487 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