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팬들이 사회 곳곳에서 암약하고 있다더니, 작은책에도!

저는 김성희가 널 멋지게 차버릴 거야 라고 외치던 시절부터 카라 팬이였는데요.(내 인생의 자랑 ㅋㅋ)

요새 받아보던 월간지에 카라 멤버들 이름이 나와서 깜놀했어요 ㅋㅋ

몇 번이나 듀게에 쓴 적 있는데, 일하는 사람들의 잡지, 그러니까 노동자(빨갱이) 잡지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거기 스튜어디스 노동자 동지들의 일상을 엮은 글이 있었는데

그 동지들 이름을 카라 이름으로 한거 있죠 ㅋㅋ 니콜은 한국이름인 정용주로 하고요 ㅋㅋㅋ

물론 우리 카라가 누구보다도 깜찍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비록 한국에서 일인자 여아이돌은 아니여도 사회 곳곳에서 카라팬들이 암약하고 있을 거라 추측했지만

세상에!!!! 이런 종류의 잡지까지 진출하다니!!!

첨에 박규리/강지영 이야기가 나올 때만 해도 이런 우연히 ㅎㅎㅎ 했는데

용주 우리 용주가 나온거예요

그리고 한승연!!

우리 하라구 까지 하기엔 멋적으셨는지 한승연까지만 나왔어요 ㅋㅋ

아아 얼마나 기쁘고 반갑던지 ㅋㅋ

역시 우리 카라는 안좋아하는 사람이 없던 거였어요!

만인에게 사랑받는 우리 카라! ^^;

작은책 구독자분들 한 번 살펴보세요 9월호에 아주 진지하게 나옵니다 ㅋㅋ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girl7&no=5861&page=1&bbs=

      세뇌의 결과랍니다. ^^
    • Tamarix™ / 작은책에 나온 글 읽다보면 입사 7년차 박규리씨가 말합니다. 하고 진지한 노동/근무 이런 얘기 나오는데 동영상의 박규리 양의 말투가 자동재생되서 자꾸 웃어요 ㅋㅋ 이상하게 읽고 있는 나를 발견 ㅋㅋㅋ
    • 숨어있는 카덕이 살며시 리플만.
      한듣보 듣보신당으로 대단결!

      이번달 작은책 꼭 잘 살펴 보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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