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닌 보고서도 정선희씨를 보고서도..(바낭성이에요)

참 인생은 살기 힘든 거 같아요..

젊은이나 나이드신 분이나 다 같겠죠..이런 생각은..

 

그래서 아무리 의미있는 행동일지라도..인생을 포기하지않고..자기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평범한 인생이 참 좋은 거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철없을땐 짧고 굵게가 멋있게 보였는데..이젠 인생의 의미가 점점 달라지네요

 

2NE1 TV를 보는데 저런 끼있는 친구들을 부러워하기보다는 나다운게 어떤 건지를 빨리 찾아서 나답게 평범히 주어진 내 인생을 잘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세상에 이름을 남기는 삶도 좋겠지만..그것보다 나다운 인생을 그리고 그런 인생을 함께 할 내 가족을 이루고 평범한 인생을 살아간다는 걸 더 기대하렵니다..

    • 일상이 주는 평화가 제일 소중하죠. 그 일상을 보내기 위해 치뤄야할 댓가가 있지만.
    • 뭐. 따지고 보면 그들도 우리랑 별반 다르지않을거 같아요. 그냥 카메라 들이밀고 찍고 방송국에서 편집하고 각 전파를 타서 우리는 보고 그러는 거니까. =.=
    • 막상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으면 특별한 나날들을 기대하게 되죠.

      지금 너무 평범한 인생을 살고 있어서 굴곡이 있다 해도 특별한 삶을 살아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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