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스캔들 암울하네요

 

극은 좀 루즈하고 뻔한 느낌. 

 

십이야의 변주가 최근 몇년간

 

너무 많이 나온 것같아요.

 

실시간 시청률이 5%내외네요.

 

어떻게 배우빨로 10% 언저리는 갈 줄 알았는데, 꽃남처럼. 동이랑 자이언트 때문에 안되나봐요.

 

근데 연기는 꽤 좋았어요. 믹키유천도 나름 잘하던데, 맨땅에 헤딩 때 유노윤호 연기보다 안정적이었어요.

 

 요게 실시간 시청률 5.6         4.41         5.09         4.75           4.11        4.74        4.4          4.34         5.16        

    • 세상에, 얼마 안나왔네요. 제자들이 다 본다고 난리였는데..ㅋ
      저는 원작읽었지만 꽤 재밌었어요.
      시청률이야 더 있어봐야겠지요.
    • 근데 원작하고는 전혀 다르게 간다고 작가가 그랬다더군요.
    • 저도 꽤 재미있게 봤는데 시청률 좀 심한데요... ^^;;
    • mii / 그들은 도대체 원작이란 것을 무시해야 자신들의 위신이 선다고 생각하는 건지... 제목 지어놓은 꼴도 그렇고...
      아, 좀 짜증나네요.
    • 시청률이야 측정 기계 설치한 집의 시청률만 반영되는 걸로...
    • 1회 봤는데 확실히 원작 대비로는 아쉽더군요. 일단 선준이 한 눈에 선덕선덕한 미남(이면서도 그냥 미남이 아니어야함 ㅋㅋ) 도령이어야 하는데 미키유천은 좀 무리. 그래도 전반적으로 연기는 무난하더라구요. 동이 지겹고 자이언트 안보니 내일도 볼 가능성 있지만 역시 소설로 상상하며 볼때가 훨씬 재미있네요.
    • 옥이/미키유천 정도면 선덕선덕한 미남 아닌가요? ㅎㅎ 저는 열심히 봤답니다.
    • 그냥 볼만했는데 2회 보고싶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원작 좋게 읽었는데 ㅠㅠ
    • 저도 한 30분 보다 껐어요. 믹키유천은 처음치곤 잘하는 편이지만 사극 주인공 맡아서 보는 사람 몰입시킬 정도는 아니더라구요. 보는 내내 뭔가 어색해서 혼났네요.
    • 원작과 많이 다른가요? 저는 그냥 저냥 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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