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이제 정선희가 과거의 그늘에만 있길 바라서는 안되겠죠.
정선희는 애절한 주인공이 아니고 보통의 아내이고.
고인이 죽어서도 사랑한 사람이고요.
 
    • "죽은" 누군가의 아내이기 전에 "살아있는" 한 사람이죠.
    • 방송에서 일방적으로 자기 사생활 파는거 보기싫더군요..관심 두고싶지 않은데도.
    • 그쵸. 이젠 밝게 자기 인생 살았으면 좋겠어요. 뭐 욕 먹을 짓 한 것도 하나 없는데.
    • 네이버는 모두 욕들로 도배가 되었더군요. 휴..
    • 써니 언니 ㅠ-ㅠ 안 죽고 열심히 산다는 사실이 죄가 되는 더러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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