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한국콘서바토리 School Concert 초대

 

압구정동 클래식문화의 산실 한국콘서바토리가 주최하는 앙상블21의 Story가 있는 School Concert 초대

 

장소 ; 한국콘서바토리 5층 작은 예홀

일시 ; 2010.9.3일 금요일 pm 7;30 전석초대

 

무덥고 힘든 여름의 끝 ,,, 조금은 삭막해진 감성이 다시 풍부해지고 싶어합니다.

아름다운 음악이 주는 기쁨과 행복에 대해 생각하는 음악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연주회에서 앙상블 포럼 21은 체코 국민악파의 아버지인 작곡가 "스메타나",

자신의 생의 추억과 이야기로 가득찬현악4중주 No1 "from my life"와  

우리에게 친숙한 러시아 작곡가 차이코프스키가 이태리 여행 후 플로렌스(피렌체)의 아름다운 풍경과 추억을

음악으로 표현한 "Souvenir De Florence (플로렌스의 추억)"을 연주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선율들이 왠지 낯설지 않게 느껴집니다.

  ----- 김경민 (앙상블 포럼21 음악감독, 한국콘서바토리 교수)

 

 

Program

 

B.Smetana(1824-1884) ; String Quartet (현악4중주) No.1 in E minor "from my life"

                                     Allegro vivo appassionato

                                     Allegro moderato a la polka

                                     Largo sostenuto

                                     Vivace

                                                   김경민, 김형선, 이길래, 여미혜

 

P. Tchaikovsky(1840-1893) ; Souvenir de Florence String sextet Op.70

                                          Allegro con spirito

                                          Adagio cantabile e con moto

                                          Allegretto moderato

                                          Allegro vivace

                                                  김경민, 김형선, 김수경, 이길래, 여미혜, 배수희

 

 

연주 ; 앙상블 포럼 21

 

앙상블 포럼 21은 음악을 사랑하고 필요로 하는 관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는 취지로 결성된 순수음악 단체로 2009년 10월에 창단되었다.

연주할때 가장 행복하고 음악을 통해 해야할 이야기가 가장 많은 음악가들과 음악을 순수하게 감상하고 싶어하는 관객층과의 관계를 좁히고

발전시키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현악기를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 음악회, 장르별음악회, 자선음악회 등 여러 다양한 계획들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두번의 자선연주회와 초청연주를 가진바 있으며, 2010년 봄, 베토벤 퀄텟 프로젝트 (현악4중주 집중 탐구연주)를 세간의

관심속에 기획하여 총 4회의 연주회로 성황리에 마쳤다.

2010년 10월 15일 예술의 전당에서 정기 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며, 늦가을엔 체키쉬 컴포저 프로젯트 (체코작곡가 집중탐구)를 계획 중 이다.

 

 

    • 클래식은 인기가 없나?ㅠ 는 훼이크고 무플방지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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