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망한 건 아니지만 뜨지 못해 아쉬운 배우

 

 

 

 

 

 

 

 

아래 게시물 보다가 엘리샤 커스버트가 생각났습니다. 얼굴 예쁘고, 키는 아담하지만 몸매는 되고.

제시카 알바나 스칼렛 요한슨과 비슷한 이미지인데 배우로서의 위치는 좀 많이 처져 있죠.

10대 시절 <24>에 출연해 대중적 인지도가 꽤 높았을텐데 영화 출연작은 고만고만한 코미디물 정도 밖에 없습니다.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와 <콰이어트>에 연달아 출연했을 때가 그녀의 매력이 가장 돋보였던 때가 아니었을까 싶은데

그 후 5년 간 이렇다할 성과가 없네요.  국내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엽기적인 그녀>의 리메이크판도 그냥 가벼운 코미디물이었고.

 

이 배우는 화보보다 화면에서 더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화보 사진을 보면 예쁜 게 손에 꼽을 정도고 대부분은 그냥 센 금발 미국여자 정도로만 보이더군요.

하지만 화면에서는 그녀가 출연한 별 볼일 없는 영화들에서도 반짝반짝 빛납니다.

얼마전에 우연히 케이블 채널에서 본 <콰이어트>에서도 무척 예쁘더군요.

 

 

 

 

 

 

 

 

 

 

    • 뭐죠?
      갑자기 상쾌해지는 이 기분.
    • 24 에서의 이미지가 너무 안좋아서 안뜨는 게 아닐까요. (...)
    • 헐. 해외사이트에서 바로 링크했더니 이미지 크기가 크게 나오네요.
    • 정말 예쁘고 연기도 괜찮은데 왜 안 뜰까요..
      이 아가씨만 보면 자꾸 '하우스 오브 왁스'에서 니퍼로 손가락 잘리는 장면만 아른아른;;;;;;;
    • 가슴 예쁘기로는 유명.
    • 24에서 하도 속 터지는 역할이라..;;
    • 하우스 오브 왁스에 나왔던 처자죠? 정말 끔찍한 영화였어요 ㅠㅠ
    • 첫번째 사진 예쁘네요~ 헤벌레~
    • 오우 보기만 해도 짜증나네요 ^^;;;


      아빠의 말버릇이 튀어나오네요 뎀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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