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고 싶어지는 30년대 영화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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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오오오ㅋㅋ 수업시간에 마르고 닳도록 한없이 봤던 바로 그 영화네요!
      그런데 자막이 있는 버전은 처음 봐요 아 이러면 안되는데 보다가 자야하는데...............
    • 까... 태풍이 부네요 > < 본거예요. 으잉. 전 두번째..장가뱅 좋아효..
    • 바깥 공기가 강원도 산골처럼 차갑고 서늘하네요 장가뱅형님 저도 좋아요><
      영화도 재미진데다 배도 고프니 이로써 잠드는건 포ㅋ기ㅋ네요...^_T
    • 창문을 바람손톱이 할퀴고 확 뒤돌아 떠났어요. 거참(새벽이라 덧글도 이모양ㅋㅋ)
    • 헤드폰을 쓰고 있어서 여태 바람 소리를 방황하는 주정뱅이 아저씨가 우어ㅇ어어ㅓ엉~~ 이러는 소리로 들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땅굴파는 장면이 나오네요 헤헤..
    • 출근을 어케하나요. 7시에 나가야 하는뎅... ㅠ.ㅠ
    • 그러게요 저는 8시에 나가야 하는데.. 틀렸어요..
      아침을 미친듯이 배부르게 먹고 곱등이처럼 지독한 식곤증에 시달리게 되면 어쩌죠ㅜㅜ
    • 그러다가 뒤발로 낼름 낮시간을 뛰어보내겠져. 꼽등이가 원래 그래요. 어으 징그러
    • 그나저나 영환 나밖에 안보나요. 아아 장가뱅같은 연기를 할 사람 누가있나요. 그는 이영화에서 사심없이 깨끗하게 연기하는 느낌. 비록 70년전 영화지만 .. 그 느낌이 생생하게 전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비슷하게 이런 생동감이 넘치는 여배우는 악마의 씨에서 그 할머니.. 완전 +_+)
    • 앗 영화가 갑자기 멈췄어요! 바람이 너무 불어서 인터넷이 망가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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