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근래 들어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이지만, 이상한 연예인 안티로 몰릴까봐 하지 못한 말을 여기서라도 해봅니다.

 

 

 

김현중은 연기를 정말로, 심각하게 못합니다!

이 사람에게서는 연기에 대한 그 어떤 재능이나 열정도 찾아보기가 힘들어요!!

누가 대체 왜! 이 사람에게 드라마 주연을 맡기는가.

 

 

 

.... 후, 조금이나마 속이 풀리네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연기 못하는 연기자를 연기 못한다고 말하지 못하고.....

이 무슨 슬픈 현실인지.

 

    • 3.6%의 시청자를 위하여?
      주연은 이번이 마지막일 듯합니다.

      더불어 만화 원작 '재연'드라마 붐에도 찬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드라마에서 하는 연기는 본 적이 없지만 공감합니다.
      주유소에서 조용필 노래 나오면서 했던 광고랑 마트에서 무슨 카드로 할인받는다는 광고를 보면서, 저도 같은 생각을 했어요.
      광고 연기가 너무 어색해서 잘 생기기만하고 끼가 없는 연예인처럼 보였어요. 하지만 계속 연기한다면 뭐;; 나아지겠죠;;
    • 말씀이 좀 심하시네요.

      저는 이분 코구멍 보는 맛에 보긴합니다.
    • 심지어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도 어색하기 그지없죠. 그나저나 윗 사진은 정말 배용준같네요.
    • 사실 연기는 하다보면 늡니다. 절정의 연기력은 타고나야 하지만 매너리즘화된 웬만한 캐릭터는 연습과 경험으로 커버가능하죠. 김현중의 10년후 모습이 궁금하기는 하군요. 뭘로 살아남을지.
    • 전 이분이 언제부터 이렇게 추앙받는 미남이었나!놀라고 있어요. 초창기 얼굴은 굉장히 미남에 매력덩어리 였는데 지금은 좀 어색해졌어요.. 코... 어색하게 말하면서 좀 웃기다고 해야하나.. 그런 것 때문에 재밌긴 하지만 솔직히 연기는 시원하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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