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유명환 장관 딸 철없는 근무 태도도 구설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9031207251&code=910100


기사 전문은 위의 링크로.


이미 7월에 저런 기사까지 나갔는데 특채 강행이라니 대단하네요. 

다른 기사에는 그 딸의 외교부 내 별명이 '제 3차관'이었다고도...


사태 커지는 모양을 보니 잘하면(?) 딸 꽂아주려다가 아버지가 옷 벗을지도 모르겠네요.



    • "야당 찍은 젊은애들은 김정일 밑에 가서 어버이 수령 하고 살아야지" 이 말 했을 때 이미 잘랐어야죠.
    • 저만큼이나 뻔뻔하다면 아버지 덕 안 보고 어디서 뭘해도 성공하겠네요.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7012
      [속보] 외교부 관계자 "유명환 딸, '제3 차관'으로 불렸다"
      본문에 언급하신 그 '제 3차관' 기삽니다. 기사 중의 <이런 이유때문에 유 장관 딸이 동료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했으며 자기 아버지를 언급하는 경우도 있어 직원들이 곱게 보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라는 관계자 얘기를 보면 철없이 '우리 아빠가요,' 하는 모습이 막 상상되네요. 직장 동료들이 얼마나 밉게 봤으면 이런 일들이 다 기사화될까 싶네요.
    • 제일 똑똑하고 엘리트적인 곳이라고 하던데 여지 없군요.
    • 세상은 다 똑같아요? 그렇죠?
    • 사실 일이 이쯤 되었으면 이미 자진해서 옷 벗었어야 (적어도 그러겠다고 말이라도 했어야) 정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뻔뻔스런 인간. 뻔뻔스런 세상입니다. -_-
    • 불쌍한 사람들(집안)이군요. 자신들은 모르고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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