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인상 깊었던 몸매

 

 

스티븐 소더버그의 <인포먼트>에 나오는 맷 데이먼인데

 

몸매가 너무 전형적인 직장인 중년 남자 몸매여서 놀랐어요.

 

쟤들은 살 찌워도 그냥 찌우는 게 아니구나 싶었던 모습.

 

 

 

 

그 외에는 <아바타>의 네이티리 몸매도 인상 깊었고요.

 

듀나님들은 영화 보면서 인상 깊었던 몸매 있으세요?

 

 

 

 

 

 

 

 

 

 

 

    • 딴 얘기긴 한데 아바타 네이티리가 인간의 모습이었다면 정말 매력적이었을 것 같아요. 몸매도 그렇지만 얼굴도 참 끌려요.
    • 전 행복에 나온 공효진이요 극장에서 그분의 뒷태를 볼수 있었는데 숨이 턱막혔어요
      순간 옆에 있던 수정냥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죠 수정냥 보러갔던건데요 ^^
    • 영화속 인상적인 몸매 하면 단연 이겁니다.

      인간이 가질수 있는 최상의 아름다움을 CG화시킨 안젤리나 졸리의 몸에서 봤어요. sexual한 의미를 떠나서, 그냥 절대적인 의미에서 정말 헉..! 했었죠. 아마 실사가 아니여서 더 그랬었던것 같아요. 이건 남자도, 여자도, 실체도 아니었으니까요. 모두가 다 이상으로만 갖고 있는 미를 표현했다는 느낌이었어요.
    • 영화 안테나에서 카세 료의 뼈만 앙상했던 몸이요.
    • 파이트 클럽의 브래드 피트. 남자 몸도 아름다울 수 있는 거라는 걸 그 때 처음 알았어요. 그 때만 해도 남자들 근육에 그렇게 열광하지 않았을때니까요. 특히 우리 나라에서는요.
    • [천상의 피조물들]의 케이트 윈슬렛과 멜라니 린스키(위에도 있네요, 이때와 분위기는 사뭇 다르지만^^).
      http://imgmovie.naver.com/mdi/mi/0189/A8924-15.jpg
    • 화양연화 보면서 장만옥의 치파오가 되고 싶었어요.
    • 조지 오브 더 정글 찍을 무렵의 브랜든 프레이저요


      이 무렵 잡지 프리미어에서 아담과 신을 테마로한 화보를 찍기도했죠.
    • ㄴ깜짝이야 ㅋㅋㅋㅋㅋㅋㅋ
    • 하프더즌비어 / 진정한 3D 몸매는 <피라냐>가 아니라 <베오울프>의 안젤리나 졸리죠.
    • 바보선언에서 이보희 다리,몸매를 보면서 감탄했어요.

    • 위대한 유산 기네스 펠트로의 길고 넓은 뒤태요 ^^;
    • 어톤먼트에서 키이라요.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가슴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 전 클로저에서 줄리아 로버츠. 첫 등장에서 셔츠에 팬츠 입었는데 기럭지가 되니 아주 근사했어요.
    • 방금 보고와서 그런지
      애프터라이프의 크리스티나 리치요.
    • 터미네이터의 아놀드 오빠가 없다니...
    • '황혼에서 새벽까지'에서 뱀춤추던 셀마 헤이악이요. 단역이었고 당시 누군지조차 몰랐을 땐데도 우와..
      그리고 '머시니스트'의 크리스천 베일.
    • 모치바/ ㅋㅋ 맞아요. 없어도 너무 없죠. 그래도 꽤 야하게 보이더군요. 분수에 빠졌다가 올라올 때는 말이죠.
    • 영화 속 이쁜 몸매는 정말 많죠..
      전 부기나이트에서 헤더 그레이엄 이요.
      몸매도 몸매지만 살결이나 뽀얀 정도가 정말 대단해보였음.
    • 이터널 선샤인에서 키얼스틴 던스트. 얼굴이 동글동글해서 그렇게 말랐을 줄 몰랐어요. 티셔츠에 팬티만 입어도 예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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