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제가 듀게가 좋은 이유는요

제목 그대로


제가 듀게가 좋은 이유는요

다른게 아니라 아프면 토닥토닥 잘해주시고

고민있으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상담도 잘해주시고


아무튼 요즘 세상 힘들고 외롭게 살아가는 분들도 많고 저 또한 그런데

듀게에 오면 기분이 좀 나아져요.


사람 살아가는 맛이 난달까.



전 특히 그래서 바낭성 글이 좋네요 ㅋㅋ

    • 안녕하세요, 바낭제조기 푸른육포입니다.
    • 상처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 그 단계까지는 아니시니 다행이네요.
    • 저두요 ㅋ 근데 익명성을 위해 개인정보(이메일 트워터등) 공개한거가 안타까울 뿐. 탈퇴하고 재가입할까 생각도했었죠. 저도 심각한 고민들 많은뎀.
    • 이만한곳이 없어요
      상처를 주고받기도 하지만 오늘 다른곳에서 근거없는 인신공격 받고 으엉 ㅠㅠ
    • 듀게는 내가 제대로 생각하는 거 맞어? 하는 순간 어디에선가
      그거 아냐~ 또는 그거 맞아~ 하는 소리가 들려오는 곳이에요.
    • 바낭으로 듀게를 빛내는 1인. ㅠㅠㅠㅠ
    • 저도 바낭 글 때문에 듀게와요.
    • 저두요...
      어디가서 못 풀어낼 이야기
      마음껏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있고,
      성의있는 답변에 커다란 위로를 많이 받아요
    • 저야 말로 메가바이트낭비형인간!
    • 저두요^^ (종종 듀게가 까칠해졌다느니 분란 조장해서 조회수 올리는 트롤들만 보다가 이런 글 보니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 최소한 여기는 근거없는 악플을 달거나 개념없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없으니까요. 이런 부류의 인간들이 없다는거 인터넷 환경에서는 비할 데 없는 최상이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907 지금 OCN에서 '원티드' 하네요. 18 2,775 09-04
6906 좋아하는 표정을 가진 배우 13 4,184 09-04
6905 강북구 수유동 사람들. 16 4,723 09-04
6904 [듀나인] 일체형 컴퓨터 괜찮나요? 3 2,271 09-04
6903 불행한 역만 하는 배우 18 4,397 09-04
6902 기어즈 오브 워2 해보신 분들 9 1,905 09-04
6901 (바낭) 첫글입니다... 근데 제가 글을 쓸 수 있었나요? 5 1,650 09-04
6900 데탑이냐 놋북이냐 2 1,797 09-04
열람 바낭) 제가 듀게가 좋은 이유는요 12 2,727 09-04
6898 음악을 정말 잘 사용한 영화 뭐 있어요? 43 3,343 09-04
6897 브랜드 행사장의 이영진 5 3,859 09-04
6896 책상 정리 깔끔하게하는 방법 없을까요? ㅠ_ㅠ 11 3,124 09-04
6895 마크 로마넥 신작 [NEVER LET ME GO] 반응이 좋네요. 9 3,463 09-04
6894 신기하네요. 1 1,923 09-04
6893 nProtect같은 인간, nProtect같은 기업 12 4,645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