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로마넥 신작 [NEVER LET ME GO] 반응이 좋네요.

 

 

가즈오 이시구로의 소설 [나를 보내지 마]를 원작으로 하는 마크 로마넥의 신작 [NEVER LET ME GO]가 37회 텔룰라이드 영화제에서 처음

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영화에 대한 반응들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데 현재까지 올라온 리뷰들의 반응은 무척 좋네요. 주인공 캐시역을 맡은

캐리 멀리건의 연기가 굉장하다고 하는데 잘하면 [언 에듀케이션]에 이어서 2년 연속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를 수도 있을것 같아요.

 

원작과 마찬가지로 감정적인 울림도 클것 같은데, 아담 키멜이 촬영한 영상도 아름답고 특히나 레이첼 포트먼이 담당한 영화의 음악이 아주 

좋다고 하는군요. 다음주에 토론토 영화제에서 상영이 되면 좀 더 많은 리뷰들이 올라올텐데 부디 계속해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 좋겠습니다!

 

http://moviecitynews.com/2010/09/review-never-let-me-go

http://www.slashfilm.com/2010/09/03/telluride-review-mark-romaneks-never-let-me-go

http://www.firstshowing.net/2010/09/04/telluride-review-mark-romaneks-newest-never-let-me-go

    • 아.. 그렇다면 왠지 평이 갈릴것 같은 분위기네요. 그래도 멀리건의 연기에 대해서는 다들 동의한다고 하시니까 마음이 놓여요.
    • In Contention에 올라온 리뷰는 꽤 부정적인 반응이네요. http://incontention.com/?p=28006
    • 이 영화 트레일러를 딱 한 번 보고 다시는 못 봤어요.
      원작 장면들이 떠올라서 괜히 눈물 날 것 같더라고요.
    • 태플리와 취향이 겹치는 전 지못미
    • 스틸컷이 뭐 이리 예뻐요 ^^;;
    • 근데 다 영국인이네요.
    • 얼른 보고 싶어요 으악!!! 근데 감독은 미국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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