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전어의 계절.

 

 

 

 

 

 

 

 

 

 

 

사실 저는 전어를 그닥 많이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특별히 맛있는 줄 몰라서 가을만 되면 불어닥치는 전어 열풍이 좀 이해가 안되기도...

생각해보면 사람들이 가을전어가을전어 이러기 시작한 것도 그리 오래되진 않은 것 같습니다.

한 십년 전만 해도 안그랬던 것 같은데...

어쨌든 또 전어의 계절입니다.

 

 

 

 

 

 

    • 피라냐 게시물 위에 전어가 올라왔네요.
      두 생선이 닮았죠?
    • 피라냐가 좀 더 짧고 뚱뚱할 걸요.
    • 피라냐가 맛있기로 유명한 고기라죠? 초식성 보다는 육식성인 고기가 더 맛있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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