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까들의 타블로 고소건 - 수사가능성?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10&newsid=20100905053303870&p=yonhap


-  타블로 '이중국적' 의혹 수사 이뤄질까?



결론은 수사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하네요.

위법성 여부를 따질 건덕지가 현행법으로는 거의 전무하다는군요.


아, 그런데 타까들이 아예 지능지수가 없는 아메바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군요;;;

전 학력위조로 고발한건줄 알았거든요;; 


자 이렇게 되니 타까들의 반응은?


이제 최후의 무기가 나옵니다.


 "위법이 아니라해도  솔직히 도덕적으로는 엄청 문제 있는놈이다..."


도덕성.......... -_-


에라이~ 



 *  한편, 타블측에 의해 검찰이 진행중인 22명의 타까들에 대한 수사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타까들 핵심멤버들 대부분이 국외 IP거나 남의 아이디도용이라고 하네요;;;







    • 이 사건은 도대체 뭣 때문에 이렇게 복잡해졌을까요? ;;
    • ;;;;;; 아이디 도용 당한 분들 불쌍
    • 아리마/제 생각에는 타까들이 타블로는 참 미운데....꼬투리 잡아서 어찌해볼만큼 '머리'가 나빠서 인거 같아요;;
      죄다 시비거는것들이 헛방질이니 산넘어 산
    • 표절문제는 해결이 됐나요
    • 그리고 예전부터 말하는거지만 타블로는 구린 게 엄청 많은 인간이고 특히 표절 문제는 음악가로서 심각한 잘못이지만 타까들이 너무 멍청해서 타블로 잘못들이 되려 묻히는 형국..
    • 시기심으로 뭉친 거대한 산...아니 걔가 그렇게 잘났나.
      얼굴도 안 생기셨잖아요. 똑똑한 사람으로 찾자면 또 얼마나 많은데.
      개인적으로 호감이어서 그런지 더 안됐네요.
    • art/ 그건 이미 제가 댓글로;;; 타까들이 머리가 너무 나빠서 일이 점점 복잡해지고 산으로 가는거라는
    • 키드/ 저도 처음에는 열폭내지 시기심으로 봤는데, 요즘은 조금 생각을 달리해요. 몇몇 그런 열폭성 찌질이들도 있었겠지만
      그냥...이건 사회적 왕따, 괴롭힘 현상이 아닐까 싶네요. 만만한 놈 하나 잡아서 골려주고 병신 만들기 놀이하려고 했는데 이게 생긴거와 달리 게기고 덤비니까 타까들이 더 열받고....타블로의 모든 것이 진실이었던 것으로 밝혀지면 더 길길이 날 뛸거라는데 백원 겁니다.
    •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이미 밝혀지지 않았나요. 처벌조항이 없어서 단죄하지 못하는 것일 뿐이라고. 무수히 많은 표절의혹에 대해서 이미 사실로 밝혀진 바도 있구요
    • 인명/ 위법행위 부분은 기사본문 자세히 보시면 나옵니다. 표절의혹이 사실로 밝혀졌다면 그것대로 쉽게 넘어가기 힘들겠죠? 표절 대상이 된 음원 저작권자들이 먼저 나서서 털어버릴테니까요. 그건 어찌보면 논란의 건덕지도 필요없는 간단한 문제입니다.
    • soboo/ 한국의 법적 환경이라든가 마켓규모때문에 소송까지 가는 경우가 드물다고 합니다. 기껏 나서봐야 남는게 없으니까 대충 합의 보고 마는거죠. 그렇다고 해서 그게 논란의 건덕지도 필요없는 간단한 문제인가요?
    • 인명/soboo님이 논란의 건덕지라는 표현을 쓰신건, 어쨌든 그 문제가 논란이 되기 위해서는 표절 의혹 대상 곡들의 원저작자들이 나서야 한다는 뜻인것 같습니다. 즉 soboo님은 그와 관련한 법적 논란을 염두해 두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명님께서는 그러한 법적 논란이 일어나지 않더라도 충분히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이신거 같고요. 포인트가 약간 다른거 같아요.
    • "도덕성 트집잡기"가 타까 찌질이들의 최후의 무기라니, 천만의 말씀. "공권력조차 비호하는 타블로. 그의 진정한 배후는 누구인가.", "권력에 의해서 박해당하는 우리는 순교자"가 차례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타블로-동북공정의 연관성", "타블로-프리메이슨", "타까불신지옥"....... 관심을 꺼주는 것만이 최선의 대책.
    • 걍태공/ 제가 너무 순진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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