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45회 할 시간입니다




    • 저 짤에서 2006을 2011으로 바꿨으면 더 좋았을 것을... 그리고 태섭인 어디에?
    • 저 멀리 있네요. 엉덩이 부분을 보시면( ..)
    • 일요일엔 왜 이렇게 참여가 저조할까요?
    • 하하, 이젠 아라 씨라고 하네요(...)
    • 저 집은 식구마다 차 한대씩이네요 ㅋ
    • 어제 예고에서 나온 장면은 끝날 무렵 나오려나.
    • 전화기는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 정말 아픈 목소리 같네요
    • 고르지 못한 땅 때문에 많이들 넘어졌죠.
    • 아, 저 할아방. 진짜...

      낫이 있었다면 최소한 위협이라도 했을 것을.
    • 아놔, 우희진. 연습 많이 했네요ㅋㅋㅋ
    • 장미희 성대모사는 극중에서 유행이네요 ㅋㅋ
    • 아 조마조마했네요.
    • 조 대표도 참... 저런 말을. 어휴 정말 10대 소녀 맞군요 철딱서니 없는. ㅉㅉ
    • 아후 오늘이 아니라도 언젠간 터지겠죠? ㅠ
    • 방금 전 '난 이 결혼 반댈세'할 뻔했어요(...)
    • 이 드라마는 다른 드라마들처럼 등장인물들 간에 배배 꼬인 관계가 없는데

      유일하게 있는 관계가 채영이랑 아라가 사촌지간이란 거였는데 결국은 이렇게 쓰이는군요.
    • 조 대표, 벌 받은 거예요.
    • 오늘은 로즈사마가 넘어지셨어요.
    • 예고편 또 떡밥 던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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