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바낭] 어제는 아저씨, 오늘은 김복남 ㅠ

집에 볼만한 거라고 CSI... 이렇게는 못살아요.


정화가 필요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곧 8월의 크리스마스를 ebs에서 한다면서요.
    • 아....! 슬픈 건 싫지만 마지막 전까지는 보겠어요.
    • 애니메이션이 최고아닌가요?
      귀를 기울이면!
    • 전 그래서 에브리바디 올라잇을 마무리로 봐주었답니다 ㅎㅎ
    • 8월의 크리스마스 끝. 둘다, 접수했어요! 감사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12 야밤의 화장품 바낭.. 7 3,406 09-06
7011 충격과 분노의 <피라냐>... (내용 짧음) (스포 있음) 19 6,730 09-06
7010 난해한 글쓰기에 관한 어떤 변명 34 4,256 09-06
7009 아이팟터치 질문] 충전해두고 며칠 지나면 배터리가 거의 없다고 나오는데요..... 1 2,420 09-05
7008 자꾸 무엇이든 그 맛을 상상하게 되는데요. 13 2,505 09-05
7007 셜록홈즈 게이설 21 12,431 09-05
7006 애플 로고의 유래... 11 9,646 09-05
7005 시네마테크가 접속이 안되네요. 뭐지.. 2 1,913 09-05
7004 개님의 간택을 받았었습니다-_-; 9 3,785 09-05
7003 정성일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같이 떠오르는 이름 이효인... 4 3,154 09-05
열람 [초바낭] 어제는 아저씨, 오늘은 김복남 ㅠ 5 2,619 09-05
7001 [영상] 소녀시대 노래를 들으면 좋은 이유 9 5,833 09-05
7000 한가지 발견한 우울하고 왠지 화가 나는 사실 14 4,035 09-05
6999 오늘밤 1 1,680 09-05
6998 조커의 웃음 4 2,695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