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나탈리우드는 연기도 하고 노래하는 배우가 되고 싶었지만 누가 재능을 한꺼번에 주나요.
자기 노래가 그런데로 괜찮은데 해도 다른 사람이 진짜보다 못한다고 하면 뭐 그런거죠.
역시 유령소프라노 마니 닉슨이 대신 불렀죠.
남자의 자격에 나오는 리포터 선우가 이노래를 잠깐 하는데 역시 목소리가 좋더군요.
 
    • 노래 참 좋습니다.

      아래에 태그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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