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시대별 한국 장편소설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시대를 대표한다고 할 만한,

주목할 만한 한국 장편소설은 무엇인가요?

각각

70년대

80년대

90년대

2000년대로 보자면요.


토지? 태백산맥? 혼불? 장길산? 사람의 아들? 당신들의 천국? 비명을 찾아서? 새의 선물? 외딴방? 검은 꽃?

한 편씩만이 아니라 여러 편을 뽑아도 상관 없습니다. 'ㅁ'




    • 70-당신들의 천국
      80-태백산맥
      90-상실의 시대 - -;
      00-칼의노래
    • GREY // 상실의 시대 ㅋㅋㅋㅋㅋㅋㅋ 부정할 수가 없다!!
    • 단편이나 소설집만 떠오르고
      장편은 막막해집니다 ㅎ
    • 저도 단편만...상실의 시대는 한국 장편소설이 아닌;
      90년대 대표하는 장편소설 무지 많겠지만 김영하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를 살포시 추천해봅니다.
      1편만 꼽자면 안 될 것 같지만 5편 정도 꼽으면 들어갈 수 있을지도?...
    • 00 - 눈물을 마시는 새 근데 왠지 위에 적으신 소설들과는 안어울리는 느낌이 ㅋ
    • 태백산맥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 70 - 토지,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80 - 태백산맥, 젊은이의 초상
      그 이후 세대에서는 정말 보편적으로 얘기할만한 공통의 소설, 같은 건 없었던듯...있었다면 90년대 상실의 시대 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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