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에서 벼룩을 다 해보네요.

http://www.nibbuns.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7037&xcode=001&mcode=000&scode=&type=O&search=&sort=order

 

참, 전에 모카포트도 팔아봤으니까, 이번이 두번째네요.

 

링크에 있는 블라우스예요. 디자인은 너무 예쁜데, 작아서 자꾸만 가슴 쪽 단추 사이가 벌어져요. 저는 55-66 사이 정도 입습니다.

44 입으시는 분들에게 편하게 맞을 거 같아요. 사서 한번도 안팔고 두 번 입었는데요. 택배비 착불로 하고 만원에 드릴게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베이지색입니다. 살짝 비치긴 한데, 너무 민감하지 않다면 베이지색 브레이지어만 하고 따로 난닝구는 안입어도 돼요.

여름이 다 지났긴 한데, 자켓 안에 코디하기도 괜찮은 아이템이라 한번 팔아보렵니다.

 

 

 

    • 제가 구입하고 싶습니다!
    • 포레스터/ 쪽지 주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72 똑똑한 사람들 참 많잖아요. 23 5,075 09-06
7071 장진 감독의 [퀴즈왕] 봤습니다 10 3,543 09-06
7070 설문조사?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시대별 한국 장편소설은 무엇인가요? 7 2,189 09-06
7069 예능초보의 걸그룹 바낭 16 3,717 09-06
7068 삼단우산 어학기 옷과 그 날 기분의 상관관계? 6 2,173 09-06
7067 olleh kt club에 대해서 아시는 분? 8 3,023 09-06
7066 한겨레21에 나온 젊은 문학평론가가 뽑은 2000년대 최고의 한국문학 29 6,363 09-06
7065 도대체 왜 대학국어 수업에서.. 10 3,371 09-06
7064 분홍신, 피, 족보, 강의실에선 아직 불편한 e-book, 예언자에서 사슴 치일 때 나온 음악. 4 2,563 09-06
7063 [자랑 in 듀나] 저 여행가요.. 12 2,249 09-06
7062 5급공무원 특채제도에 대한 고시출신 지인의 의견 29 7,375 09-06
7061 오늘 미디어 시티 서울 2010 관련 퍼포먼스가 있나보군요. 1,689 09-06
7060 어머니가 또 제 서랍 속을 보셨습니다 31 5,830 09-06
7059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 24명 최종명단 16 3,507 09-06
열람 듀게에서 벼룩을 다 해보네요. 3 3,232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