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짜리 자랑

영화 <굿바이 마이 프랜드>를 본 제자가 저보고 브레드 렌프로 닮았다고 했습니다.

    • 제자가 수업료가 없...
    • ㅋㅋㅋㅋㅋㅋ 추카추카!!(응, 뭘?)
    • 어렸을때 이 영화 정말 좋아했었어요. 그때 생각해도 너무 감상에 호소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절절하게 감동하면서 봤더라는...
      초등학교때 다닌 영어회화학원에서 틀어줬었는데요, 얼음공주처럼 매사에 차가운 아이가 영화 끝날때쯤 눈물을 줄줄 흘리는 걸 보고 너무 놀라고 괜히 그 애가 좋아지고 그랬어요. (전 끝내 울지는 않았음)
    • 인증샷이 없으므로 무효~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87 오늘 동이... 43 2,246 09-06
7086 아핏차퐁 위라세타쿤의 미디어 아트 "PRIMITIVE" 보고 왔습니다. 2 2,315 09-06
7085 숟가락 살인마 후속작 [부제: 잭의 반격] 4 2,531 09-06
7084 왜 하필 유명환 딸이 지금에서? 16 5,064 09-06
7083 Novak Djokovic US Open 2010 1 1,565 09-06
열람 한 줄짜리 자랑 5 2,251 09-06
7081 오늘 9월 6일, 월요일이 미국 휴일이죠? 노동절? 2 2,209 09-06
7080 제가 혹평한 도미노 메뉴가 없어졌네요. 8 4,127 09-06
7079 행복해요^-^ 7 1,970 09-06
7078 여러 가지... 8 3,286 09-06
7077 고양이가 안가요 6 2,607 09-06
7076 望 자본론 2 1,818 09-06
7075 TV 감상문 2 1,989 09-06
7074 Inebriation (Inception Parody/Spoof) 1,628 09-06
7073 회 좋아하십니까? 29 3,807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