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장예모의 '산사나무 아래', 이번 영화제 끝으로 김동호 위원장 사퇴.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gyeongsang/view.html?cateid=100008&newsid=20100907120559047&p=nocut


오랫만에 소박한 연출로 돌아간 작품이라고 하네요.
폐막작은 장준환 감독도 참여한 옴니버스 '카멜리아'.

김동호 위원장님은 이번 영화제를 끝으로 사퇴하신다고 하네요.
벌써 15회가 되어버렸으니…
10년 전 쯤 영화제 관련 뒷풀이 자리에 참석했을 때
테이블마다 돌아다니시며 일일이 악수를 청하시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생각해보니 이 때는 제가 영화 공부하기도 전이었는데 말이죠.)

줄리엣 비노쉬나 올리버 스톤이 온다는 말도 있던데
그렇다면 비노쉬가 이번에 칸에서 상받은 작품이랑 월스트리트2가 온다는 걸까요.
자세한 상영작 소식이 뜨기를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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