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라를 보면 왜 캐릭터가 맨날...

 

 

마이클 세라 이 친구보면 본래 이미지가 그런지 몰라도 맡는 캐릭터는 학창시절때 반에 하나씩은 꼭 있는 약골 스타일인데 웬지 모르게 정이 더 많이 가네요.

 

"슈퍼배드", "주노", "닉 앤 노라" 등등등 이 친구 항상 연기하는 캐릭터보면 항상 정형화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뭔가 빈틈많고 비실비실 대는데 본의 아니게 은근히 사고 일으키는....그런데 결코 밉지는 않고 ㅋㅋ 

 

근데 말이죠...이 친구도 이제 슬슬 노쇠화가 진행될텐데 언제까지 저런 캐릭터로 먹고 살 수는 없을거고 뭔가 커리어상 연기 변화나 이미지 변화 한번은 시도할 것 같기도 한데 그게 뭐가 될지 궁금하네요. 중년때까지 계속 어리버리 캐릭터로 밀어붙이지는 않을거고....이 친구는 어떤 배우랑 비슷해질까 괜히 생각도 해보고요.

 

그리고 또 이 친구보면 이상하게 "좀비랜드"의 제시 아이젠버그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둘이 또 묘하게 얽힌 것 같으면서도 또 차이점도 있는 것도...

 

 

    • Youth in Revolt에서 ㅋ또 다른 (무의식적) 자아, 프랑소와를 보면서
      마이클 셰라의 섹시함을 발견했어요 하악 나쁜 남자의 응축체!
    • SNL에서의 코믹연기들도 괜찮았어요. ㅎㅎ (물론, 본인이 직접 웃음을 유발하는 경우는 잘없지만;)
    • 마이클과 제시가 닮았다란 생각은 저만 하는게 아니라 둘을 아는 분들이 다 비슷하게 생각하나봐요
      마이클 세라 좋아요
    • 마이클 세라 너무 좋아해요~ 보호본능이 절로 뿜어나오게 생기지 않았나요ㅎㅎㅎ 처음엔 뭐 저리 맥아리 없게 생긴 애가 있나(...) 했는데 Rockin님이 언급한 그 정형화 된 캐릭에 익숙해지다 보니 이젠 저한텐 좀 어벙한 미소년으로 자리잡았음ㅋ 두 번째 사진은 특히 완전 스윗하게 나왔네요 >_<
      근데 진짜 세라복도 잘 어울릴거 같..

      모래/ 악 저기 수염달린 세라가 프랑소완가요!! ㅋㅋㅋ 저 영화 필히 봐야겠어요 우왁 ㅋㅋㅋ
    • 아니 저 얼굴이 흔한 얼굴인건가요,아님 유난히 쇼비지니스에서만?? 벡까지 붙여놓으면 3인의 도플갱어네요 ㅋㅋㅋ
    • 빛나는/ 아... 어쩐지 첨 봤을때부터 익숙했다 했는데.. ㅡㅡ; 진짜 벡이랑 닮았군요;
    • 아 귀여워. 저도 Youth in Revolt보면서 아니, 세라에게 이런 섹시함이!! 했다죠 ㅎㅎ
    • 프랑소와>.< 저도 프랑소와를 말하려고 했어요. 빽바지 입은 차가운 빠리남자<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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