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들

* 어렵게 생각할필요 있나요. 생각없는 사람들의 생각없는 드립은 그냥 비난해야죠. 그게 Gee를 거꾸로 틀었더니 역겨운 소리가 흘러나오더라 같은 해괴한것에서부터 홍어어쩌고 저쩌고 하는 얘기까지. 그런거 하나하나 다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결론이 바뀌거나 바뀌어야 하는것도 아닌걸요. 아무리 의견이나 주장을 펼치거나 그 근거를 찾는게 쉬워진 시대라지만 이런게 왜 나쁜지, 혹은 별거 아닌게 아니다라는거까지 하나하나 설명해줘야하나요. 귀찮아요.

 

 

* 오. 낚시 전화!ㅋㅋㅋㅋ. 전화가 오길래 폰을 보니 "국제전화입니다"라고 써있습니다. 번호는 안뜨고요. 혹시나하고 받으니 녹음된 목소리;우체국인데 우편물이 반송되었다고, ARS연결해줄테니 1,2번을 누르래요. 흔히 얘기하는 어눌한 어투의 거시기도 아니고, 진짜 매끄러운 ARS음성이긴 한데 매끄러워 넘어질것 같아도 낚시는 낚시죠.

 

 

* 아, 박하선 마마님이 지금 죽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177 자기랑 이름이 같은 동명이인의 추억 13 2,411 09-08
7176 김복남, 슈퍼배드 봤.. (스포 없음) 4 2,433 09-07
7175 요즘 어설프게 말거는 사람을 두번이나 만났습니다. 7 4,559 09-07
7174 아까워서 남겨두는 사진 두 장. 6 3,266 09-07
7173 닭다리는 어떻게 쉽게 요리해먹을수 있을까요. 8 2,370 09-07
7172 [TED] 루이스 퓨, 에베레스트산에서의 수영을 통해 생각을 바꾸다 1 6,567 09-07
7171 최희진 이루 부자 사건 종결됐네요 17 6,203 09-07
7170 컨벡스 오븐 추천해주세요~ 8 2,907 09-07
7169 별별 허접한 얘길 다하지만요. 통일교는 다 해주나요 1 2,034 09-07
7168 밤에 먹는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8 2,896 09-07
7167 그랑프리 후기 8 2,897 09-07
7166 홍보, 추석 선물 준비하시는 분들 보세요!(쌍용차 비정규직지회 해고자 생계지원 추석재정사업) 1 1,766 09-07
7165 못 참겠어요. 뭘 살까요? 4 2,380 09-07
열람 잡담들 1,443 09-07
7163 신정환이 세부에서 못오고 있다던데... 2 3,698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