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를 지나치다 보고..

김태희나 양동근이나 버라이어티 잘 안 나오는 캐릭터들이..정말 열심히 하는 군요..

김태희는 다음 주에 댄스도 보여줘요..춤 안되고 끼 안되는 사람이 많은 사람들앞에서 오바하는 게 얼마나 여러운지 잘 아는 저로썬..참 안습입니다..

 

감독이나 작가를 고소해야하지 않을까요..이정도면..

 

어케 이렇게 못+대충 만들었는지..

 

박근형씨나 고두심씨나 선생님이라고 불릴만큼 연기력의 대가인데..어찌 그런 분들의 입에서 무의미한 대사가 나오게 하다니

 

    • 김승우와 아이리스에서의 친분때문에 토크쇼에 나온거 아닐까요?
      그러고보면 그랑프리인가 그작품도 아이리스 감독이었다고 한거 같은데 이 역시..
    • 드라마는 아이리스라고 쳐도..영화는 정말 전무..아..맞다..정말 아이리스 양윤호 감독이 찍었네요..
    • 싸움이나 중천때도 홍보하러 많이 나왔어요 그렇게 신비주의 컨셉의 배우는 아닙니다

      라인하르트/아 그렇습니까? 김태희 아이리스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크던데 그래서 그랑프리를 선택한건가. 참 안목이 아쉽네요 아이리스는 그렇게 자부심을 가질만한 연기도 완성도도 아니었는데
    • 연기는 정말 열심히 했는데..다른 모든 게 다 무너졌어요..자잘한 디테일부터 큰 플롯까지..너무 안일한 기획이었죠..
    • 예전에는 정말 토크쇼같은 프로에 안나왔었죠.
      중천때였나... 홍보차 나왔던 예능이 체험삶의현장... ㄷㄷㄷ
      말안하고 그냥 몸으로 때우겠다는 의도였겠죠.
      근데 아이리스에서 성공한 후에는 좀더 자유로워진 것 같아요. 물론 좋아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애써 피하려고는 안하는 것 같습니다.
      멘트들도 훨씬 과감해지고 말이죠.
    • 열심히 해서 더 안타깝습니다. 언니 차라리 대충 하세요......
    • 김태희한테 아무 감정 없었는데 요즘 좀 괜찮아보여요
    • 무도에 나왔던 것도 중천인가 싸움인가 홍보차 나왔던 것 아니었나요..? 그렇게 이해하고 있었는데...
    • 김태희 홍보활동 꽤 하는 편일 걸요. 중천 때도 정우성은 안 나오고 김태희만 주구장창 홍보하러 다닌다고들 했던 기억이 나네요.
    • 작년 연기대상 상 받은거 보여주니까 김소연이 인기상 받은게 생각나더군요-_
      그나저나 저도 김태희 아무느낌 없었는데 요즘 호감으로 변하는 중이에요.
      일단 열심히 뭔가 해보려고 한다는 점에서
      많이들 아름답다고 하는데 당췌 매력을 못 느꼈는데 인터뷰나 방송 나오는거 보고
      진지하고 솔직한 느낌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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