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프랑코가 많이 하는 건 그 뿐이 아니에요.

전 아래 인터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 사람이 저런 것까지 많이 할 시간이 있나 싶어서요.


이 사람 무서운 사람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James_Franco#Personal_life


2006년 UCLA Creative Writing 과정 영문학 전공으로 재입학

일반적으로 쿼터(1/4년) 당 수강 제한이 19학점인데

연기와 병행하면서 최대 62학점까지 수강, 2년만에 3.5 이상의 GPA로 졸업

필수는 아니지만 우수학생이 원하면 쓸 수 있는 Honor Thesis 작성(모나 심슨 주제)\


졸업 한 직후 뉴욕으로 이사하여 콜럼비아 대학 MFA Writing,

뉴욕대 티쉬 예술대 영화 제작, 브루클릭 컬리지 소설 쓰기 대학원 과정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심심할때마다 워런윌슨대 시 과정도 들음


예일대 영문학 박사 과정 입학 허가 받아서 2010년 가을부터 다닐 예정

로드 아일랜드 디자인 스쿨도 동시에 다닐 예정


지인들에 따르면 "an unusually high metabolism for productivity"

엄청난 집중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보너스로 콜럼비아 대학 수업 중에 잠든 제임스 프랑코



추후 측근에 따르면, 이 수업은 프랑코가 청강하던 수업이라고 합니다.

    • (수업중에 졸면서도)공부도, 자위도, 열심히하는 엄친아군요.
    • 왓비컴즈에게 걸리면 골치 좀 아프겠음
    • 아래 기사와 이미지가 겹쳐지니 재미있군요. 이런 이미지 그대로 로맨스 코미디라도 하나 찍었음 좋겠어요.
    • 원문 보니 제가 오독한 게 아니라면 한학기 당 62학점까지도 들어봤다는 건데, 그게 가능은 한가요?;;;
    • 빠삐용님/ http://magazine.ucla.edu/features/smart_set/ 진짜라네요. -_-
    • 테리님 말씀대로 이 인물 자체로 캐릭터화 시켜도 매우 흥미롭겠어요.
      빅뱅이론과의 미드를 만들어도 재밌을 것 같네요.
    • 화, 활발한 신진대사! ‘생산성!’ ( ..)
    • 연기에는 그렇게 관심이 많지 않은 듯 하네요. 결국은 작가/감독 쪽 활동을 더 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지킬님/ 놀라운 표현이죠? 신선한 건지 황당한 거지 저도 잘 모르겠다는..;
      Beholder님/ 자기는 글 쓰는게 더 좋다고 하네요. 대본일지 책일지는 모르겠지만요.

      이 사람에 관심 많으시다면, 뉴욕 매거진에 지나치게 자세한 기사가 있어요.
      http://nymag.com/print/?/movies/profiles/67284/
    • 오늘 제임스 프랑코 찬양의 날인가요.
    • 자꾸 프랑크 얘기하니까 프랑코소시지 생각나잖아요
      암튼 갱장히 유니크하게 잘생긴 배우라 좋아하는데 이참에 정자은행에 기부라도..
    • ㅋㅋㅋㅋㅋㅋ 사랑스러운 게시물 이네요........♡
    • 이 분 볼수록 매력, 볼매 캐릭터군요 ㅎㅎ
    • 교수 : 자네 어제밤에 뭘 했길래 그렇게 조는 건가?
      프랑코 : 밤이 아니라 어제 하루 종일...
    • 에너지가 넘치는 인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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