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일본 TV 첫 방송



 립싱크를 하긴 했는데, 소녀들은 정말 예쁘군요. 이제까지 무대중에 손에 꼽을 정도에요. 라이브 였다면 더 좋았겠지만, 퍼포먼스는 정말 좋네요.

 일본어는 조금더 공부 해야겠어요. 가만 보면 SM 에서 그렇게 진지하게 일본 진출 시키려는 것 같지도 않고.. 뭐 그러네요.


 



이건 같은 날 한 다른 라이브. 위의 것보다 무대 상태나 뭐나 안좋긴 하지만, 소녀들은 반짝 반짝 빛이나는군요. 이 영상들을 보면서 잊고 있었던 덕후심이 부활하기

시작했어요. 출처는 둘다 베스티즈 입니다. 

    • 위에 토쿠다네 생방 보고 진짜 기절할 뻔 했어요! 소녀시대 퍼포먼스 제대로 본 건 처음이었는데
      진짜 각 맞춰서 춤도 잘추고 다들 예쁘네요ㅠㅠ 크게 관심 없었는데 먼 곳으로 가니까 왠지 동경하게 되는 이 심리...;
    • 오늘 오리콘 싱글차트 2위던데 대단해요
    • 첨엔 5위고 요전엔 4위라더니 또 올랐나요 허헛..ㅎㅎㅎ
    • 2위까지 갈줄은 몰랐는데, 확실히 방송타니까 순위가 확 오르는군요. 일본사람들도 보는 눈은 비슷한가봐요.
    • 소녀시대 올해 초에 oh!랑 런데빌런으로 나왔을 때는 라이브나 퍼포같은게 힘이 빠지고 피로가 누적되어서 예전의 반짝반짝함이 사라졌다고 아쉬워했는데 다시 각잡고 빡시게 하는거 보니까 너무 이쁘네요
    • 아침방송의 매거진 프로그램 같은 건가요? 웬 남자들이 저리 많이 나오는지 모르겠군요.
      게다가 저렇게 노골적이어도 되는군요. '오빠 good?'에서 아주 할 말을 잃었습니다.
    • 역시 군무 멋져요. 근데 첫번째 영상에서 스튜디오 인터뷰는 좀 민망하네요. 서로 대답 미루면서 눈치보는 그 어색한 분위기!
    • 안니/ 수영이랑 서현말고는 일본말을 몰라서 그래요. 티파니는 마이크 들이대니까 수영만 바라보는거구요
    • Grey/ 그런데 '오빠'자체는 싱고마마가 옛날에 히트를 한번 시킨 단어니까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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