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랜만이예요.

#1. 시장, 할머니의 모습










#2. 골목 풍경










#3.  길 위의 흔적



언제나처럼 카메라는 미놀타 X300, 필름은 코닥 네거티브 컬러플러스 200을 썼어요. :-)  요즘은 사진 찍는 게 즐겁습니다.

그럼 즐거운 일요일 밤 되세요!

    • 낭랑님 사진 좋아해요, 늘 잘 보고 있습니다:>
    • 이건 제 생각인데. 할머니 옆에 앉아서, 올려다 본 풍경을 찍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 골목 사진 구도도 느낌도 괜찮군요.
    • 다들 고맙습니다. 덕분에 힘이 나네요. :-)
      사춘기 소년님/그것도 물론 괜찮은데요, 아쉽게도 저 할머니 주변에 눈에 거슬리는 배경이 많았어요. 그래서 올려다보는 구도로 찍으면 지저분해 보일 것 같아서 저런 구도를 택했습니다. 아무튼 다음에는 올려다보는 구도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를 시도해볼게요. 좋은 조언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할머니 뭐 드시고 있나봐요.
      구청에서 계단 새로 안해주나요.
      나무잎이었어 파랬지
    • 본격_할머니_인증.jpg
    • 두번째 계단은 으스스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537 서극 신작 [적인걸: 측천무후의 비밀] 국내 예고편 5 5,013 09-12
7536 시드니셸던 소설 한번 쯤 본 분 많으시겠죠 2 2,605 09-12
7535 소피아 코폴라 베니스 수상작 썸웨어 6 2,870 09-12
7534 김복남 .. 제겐 너무 힘들었어요 4 2,958 09-12
7533 이상할정도로 요즘 YG가 안땡겨요 13 4,104 09-12
7532 등업 & 네멋대로 해라 3 1,900 09-12
7531 연극 클로져 보고 왔어요 3 2,643 09-12
7530 [사진] 남의 집 짬타이거 9 4,456 09-12
열람 [사진] 오랜만이예요. 7 2,335 09-12
7528 조금만 더 가까이의 정유미 (맞아요. 이 영화도 아직 개봉을 안 했죠.) 3 3,414 09-12
7527 드디어 비 좀 그쳤나 해서 밀린 빨래 했더니 또 비 오네요-.-.......... 11 2,214 09-12
7526 포킹때문에 갑자기 궁금해진 예전 프로그램 제목 8 1,836 09-12
7525 이프로 아시나요 8 2,853 09-12
7524 오늘 남자의 자격 6 3,750 09-12
7523 자신의 이름 영문으로 쓰는게 헷갈리는데요. 15 3,085 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