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내용 삭제.


2.

옥희의 영화 시사회 가기 위해 슬슬 나갈 준비를 하는 중. 버라이어티에 리뷰가 떴는데, 평은 그냥저냥. 그래도 마지막 에피소드가 가장 좋았다는 이야기. 다른 리뷰는 못 찾았어요.


http://www.variety.com/review/VE1117943517.html?categoryid=31&cs=1


3.

김탁구가 이번 주에 끝이 나나요? 벌써 마지막 회 이야기가 나오네요. 조금 더 할 줄 알았는데. 이거 끝나면 무얼 하더라.


4.

문근영은 매리는 외박 중으로 드라마 하나를 더 찍고 이번 해의 뽕을 뽑을 모양. 하긴 지금 안 하면 한 해를 더 쉬어야죠. 이 사람은 영화를 안 하나요.


5.

여전히 아메리카즈 퍼니스트 홈비디오 재방송을 하는군요. 전 이 프로그램을 참 좋아했지요. 음... 검색하니 아직도 하고 있는 모양이네요? 지금 하고 있는 건 언제 비디오들인지 모르겠습니다. 요새는 다들 디지털 시대로 전환했다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이 사람들도 클립을 인터넷으로 받을까요.


6.

가든 파이브 먼데...라고 생각하다가, 저에게 먼 곳이 누군가에겐 가까울 수도 있다는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그런데도 그냥 멀리 느껴지는 곳들이 있죠. 


7.

오늘의 자작 움짤. 이것으로 小美 小鎂 시리즈는 끝.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정보를 드리자면 이건 사실 4부작 인터넷 영화를 위장한 CF죠. http://www.youtube.com/watch?v=0pzLv6LAUtw


    • 3. 김탁구 끝나면 '이나영의 천사몽' 아니던가요?
    • 메리는 외박중은 대진운이 굉장히 안 좋은 드라마인데 문근영은 그런거 신경 별로 안 쓰나봐요.
    • 내년부터는 다시 학교로 가야하니 선택의 여지가 얼마 없겠죠.
    • 3. 정지훈, 이나영, 이정진 나오는 도망자 아니었나요?
    • 7. 재밌게 잘 봤습니다
    • 5. 지금 케이블에서 해 주는 건 최소 2005년도 무렵 쯤 되는 것 같습니다. 보면 격세지감을 느껴요 여러모로.
    • 4. 저는 며칠 전에 케이블에서 문근영이 송혜교 아역으로 나오는 걸 처음 봤습니다. 몇 분 안봐서 제목이 가물...그 때나 지금이나 이쁘고 귀엽고 야무지던데요. (그 드라마에 나오는 원빈은 '마더'에 나올 때보다 모자란 더 동네 바보형 같았어요.) 좋은 영화에 나와주면 좋겠지만 드라마도 이 아가씨 장점 살리는 드라마에 나왔으면 좋겠어요. 전 아직도 은조 생각하면 짜증나거든요.
    • 5. 문득 이게 생각납니다..

    • 0. 저 안무 고대 제전같은 느낌도 들고 좋아요.
      4. 근영양이 모처럼 냉정하고 섹시한 성인 연기가 아니라 밝고 명랑한 역을 맡게 되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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