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웬수 이드라마

가장 현실감 나는 부부 심리 드라마 같아요.
이런 벽이 있는 사람끼리 이젠 두사람 생각이 전혀 일치하지 않아요.
생각하면 한발자국씩만 양보하면 지금까지 잘살아왔던거 같이 아무 문제 없어요.
사람은 원래 타인과 일치하지 않고 일치하고 싶지 않은데 일치하는척 살기 때문에
타인으로 돌아설 여지는 너무 많죠.
남자 심리의 저변엔 김미숙이 있고 이혜숙이 미운 짓만 한다고 할수도 없고.
 
    • 월화, 토일
      SBS 저녁 9시대가 은근히 볼만한 드라마 많이 나와요.
    • 친정엄니와 함께 즐겨보는 드라마임당. 가영님도 보시나봐요.
      근데 저 두분 답없어 보여요-_-;;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이웃집 웬수 이드라마 2 2,400 09-14
7701 [링크] 추석연휴 첫날 그분이 TV에 강림하신답니다. 8 2,791 09-14
7700 오늘 아놀드 주지사님이 한국에 왔더군요 4 2,629 09-14
7699 괭이, 호파깽이, 나가시, 나라시, 보습, 경운기. 똥차. 3 3,775 09-14
7698 [방가? 방가!] 봤습니다(스포일러 자체) 3 4,106 09-14
7697 양념통닭을 먹고 싶은데 11 2,977 09-14
7696 마루밑아리에티와 아저씨 중에서 어떤 영화가 괜찮나요? 9 4,187 09-14
7695 이웃집 강아지와 집주인 할머니 14 2,921 09-14
7694 가상의 내 아이가 했으면 하는 pc게임 24 4,531 09-14
7693 who일까요 21 3,076 09-14
7692 출장, 항공기, 아이패드, 공항에서 만난 이상한 사람에 대한 이런저런 바낭들 25 3,886 09-14
7691 [바낭] 차인표가 신애라에게 쓴 편지 17 4,948 09-14
7690 한참을 망설이다 올리는 고양이 살해사건기사 7 2,421 09-14
7689 핸드폰 분실했다가 찾은 이야기... 12 2,889 09-14
7688 김연아 20문 20답 13 4,454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