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20문 20답

http://www.yunakim.com/kor/profile/questions.do?sessionid=1284450217875

 

좋아하는 자신의 프로그램 순서가 저와 같네요.

거쉰-007-죽무

다른사람 프로그램 중에서 제레미 애봇의 a day in the life 는 저도 수도없이 돌려봤던 프로그램이었네요.

그리고 가장 만족했던 경기는... 좀 ㅍㅎㅎ 한 느낌이었어요.

LA아이스쇼 직후 코치를 발표할 예정이라는데 도대체 누가 될까요.

가능성을 떠나서 전 조애니 코치가 인간적으로 보여 괜챦더라구요.

 

 

    • 8. 좋아하는 음식은?
      이런 질문 식상해......... 이제 그만... 뭘 물어봄 다 알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ㅋㅋㅋㅋㅋㅋ


      제렘 a day in life는 정말 보면서 후덜덜. 현존 남싱 중엔 제렘이가 젤 좋아요.
      올림픽때 네셔널만큼만 했으면 금도 노려볼만 했을텐데, 새가슴이라... ㅠㅠ
    • 시크릿이라니 실망이야 유나킴
    • 피겨요정(손발 오글) ㅋㅋㅋ
      2010 세계선수권(거짓말 아니고 진심 ㅋㅋ) 이 부분 웃기네요.ㅎㅎ
    • 비니루에 도안된 플래카드의 색상이나 폰트가 촌스러워서(혹은 유아틱해서) 정겹군요 ㅋ

      김연아의 답변 말투와 사진의 싱크가 절묘합니다 ㅋㅋㅋ
      (눈에 띄는게 '시크릿'이네요. 개인적으로 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책이긴하지만 오죽하면;;이라고 이해를 해봅니다)
    • 2010 세계선수권이 만족한 경기였다는 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까요?
    • 기권까지 생각했었는데 프리 경기에서 악으로 만회해서 은메달 땄으니까요.
    • phylum / 인터뷰 봤던거 같은데... 심리적으로 힘든 경기였잖아요. 이미 본인이 이루어야할 가장 큰 꿈을 이룬 상태에서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때 출전한 경기인데 수십번씩 포기할까 하는 마음으로 치룬 경기였음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숏과 롱 프로그램을 모두 완수했다는 자체로 스스로에게 만족하고 칭찬해주고 싶었다고 했었던거 같아요^^
    • 쇼트에서 말아먹어서(김슨생 표현) 프리때 나가지않을까 경기직전까지 생각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잘 풀어나갔쟎아요. 그 해석 아닐까요.
      전날 경기력으로 봐선 저도 프리때 너무 아슬아슬한 느낌이었어요.
    • 당근 토마토 샐러리!
      맨날 이런 것들만 먹고 살텐데ㅠㅠ어지간히 싫겠죠 으으
    • 어 데이 인더 라이프라고 해서 설마했는데 비틀즈였네요. 비틀즈 최고의 곡을 쓰다니.
    • 2009년 미국 내셔널에서 a day in the life 의 제레미애봇요.
      이 프로그램 안무를 셰린본이 맡았는데 이번 김연아 쇼트도 셰린본이 안무했죠.
      아. 그래서 셰린본한테 안무의뢰를 했던걸까요.------> 수정. 김연아 쇼트 정해진바 없다는군요.
    • 이거 질문은 누가 한건가요? 스무개밖에 안되는데, 중뷁이 왜이리 많아..ㅠ.ㅠ
    • 제레미 애봇 정말 복고적으로 생겼죠? 저 옷차림, 머리모양, 음악 다 잘 어울려요. 팔다리가 길어서 스케이팅이 시원시원해보여요.
      그리고 저는 작년 에릭 봉파르에서 연아선수 본 게 자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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