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신새벽에 이력서를 보내면...

너무 잉여로워 보일까요?-_-a


예전에 잡어쩌구 사이트에 올려둔 이력서를 보고 헤드헌터라는 아저씨가 전화해서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너무 간단하다, 자기네가 보내주는 양식대로 다시 작성해주면

다른 회사를 소개해주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무슨 양식이 다섯 장이나 돼... OTL 

넘 귀찮아서 관둬버리고 말았습니다(...)

근데 또 계절이 바뀌니 슬슬 이직 생각이 나는데 이력서를 다시 써야 하나 싶어요.

내가 이력서를 보내면 연락이 잘 안 오는 이유는 경력이 형편없어서가 아니고 너무 짧아서였어=ㅂ=

뭐 이런 자뻑도 들고요.


다들 좋은 밤 되세요(급 마무리)

    • 노는게 너무 좋아요 잔고 들어드는건 심장한켠이 덜컥거리는데; 참 모순이죠
      저도 이력서 보내는 시간에 대해서 생각해본적 있지만 상관없지 않을까요?
    • 저도 한번 생각해본 적이 있는데요. ㅎㅎ 불철주야 열심히 노력하는 것 처럼 보일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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