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여행이란 일상을 확 털어버리고 가는 거여야 하는데, 워낙 짊어지고 있는 짐들이 많아서 그 확 털어버리는 게 쉽지 않군요. 오히려 일이 생겨요. 일단 인터넷부터 암담. 여러분, 한 동안 제가 터치 못 한다고 말썽 부리거나 그러지 마세요.


2.

김아중이 새 드라마를 찍는군요. 그런데 겨우 박모씨 서브로 들어가야 하나. 야심이 없나요, 이 사람은.


3. 

교정본 받아들고 읽고 있는 중. 옛날 딱따구리나 계림사 어린이 책 사이즈에 글자 크기도 딱 그 정도. 요샌 왜 이리 글자들이 크죠. 300페이지 조금 넘습니다. 


4.

막 김옥빈 아이 예뻐,하며 박쥐 블루레이 서플을 보았어요. 서플도 못 보고 방치되고 있는 블루레이들이랑 DVD들이 얼마나 많은지. 일단 서플부터 잡자, 하면서 하나씩 보기 시작하는 중.


5.

드라마 끝나고도 여전히 근봉양과 친목질 하는 뽕구양.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wawon&no=373123


6.

이놈의 레고 미니 피겨가 사람을 잡는군요. 스파르타 하나만 나오면 땡인데 왜 안 나오냐고요. 가게에서 막 뜯은 케이스를 몽땅 뒤졌는데도 안 나와요. 이게 말이 되남.


7.

오늘의 자작 움짤.

    • 5.왜 이사람 아직도 신작 소식이 없는걸까요 로드넘버원은 거의 까메오 수준이고
      그러면 마지막 작품이 아가씨를 부탁해인데 정확히 일년전 작품이잖아요
      저 같은 팬을 위해서라도 여자친구 그만 찾아가고 ^^ 신작좀 찍으시길.......
    • 7.임수정은 늘 무언가 연약한 이미지였는데, 움짤의 화면 색 때문인지 유리같습니다.건드리면 바스락하고 깨질것 같은.
      소녀 흡혈귀같기도 하고..
    • 연약한 이미지라 전 이상하게 이사람 하면 가장 씩씩한 여성으로 인식을.........^^
    • 말썽부리지 말라니 ㅋㅋㅋ 낄낄
    • 1. 네~라고 얌전히 대답한 다음 말썽부리고 싶게 만드는 주문呪文같아요. ^ㅠ^ 자신이 막 어려지고 귀여워지는 느낌. ㅋ~
    • 강지영 아닌가요 아닌가???
    • 일본 구경 잘하고 오세요.
    • 1. 떠나자마자 헬게이트가 오픈되는데...
    • 1. 재밌게 다녀오세요
      6. 처음에 똑같은 비율로 흩어놓아도 마지막이 되어 갈 수록 원하는 걸 뽑을 확률이 팍팍 떨어진다던데
      그 병사가 귀하기까지 하다면서요. 잉. 이젠 확률이 아니라 행운을 바라야겠군요.
    • 2.김아중은 너무 오래쉬고 여러작품도 거절해서 좋은 작품이 안들어오는걸 수도....
    • 1. 눈팅이자 유령회원이면서 '아싸~!'란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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