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이 추석 연휴 전에 쓰는 마지막 여러 가지...가 될 것인가? 그건 내일 상황을 봐야 알죠. 한 번 더 쓸 수도 있어요. 


2.

제사가 호러 연극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귀신과 소꿉놀이를 하는 어른들. 


3.

그러고 보니 오늘은 가카가 비행기 가지고 전쟁 놀이를 했다는 소문. 


4.

트위터 되시나요? 지금은 심지어 고래도 안 떠요.


5.

레고 스파르타 병사 때문에 제 수명이 깎여요. 차라리 인터넷 옥션 같은 데에서 구입할까. 내용물 확인하고 따로 파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다음엔 진짜로 박스 세트로 살 거예요. 적어도 그 안에는 세 벌 정도 나온다니까 나머지 두 벌은 벼룩해서 회원들에게 팔아버리는 거죠. 그래도 스페어가 몇 개 남겠지만 그건 저도 견딜 수 있어요. 


6.

이번 추석 특집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어차피 제가 볼 수 있는 건 거의 없지만 그래도 놓치고 가면 몇 개는 좀 아쉬울 듯. 특집 영화 같은 거 있나요. 


7.

내일부터 노인네들 사이에 껴서 고생 엄청나게 할 듯. 저 사람들 사이에서 제가 엄청 젊게 느껴질지도 모르죠.


8.

오늘의 자작 움짤.

    • 0. 케세라세라 돌려볼 시즌이 왔네요. 요즘엔 변호사들을 돌려 보는중^^
      6. 추석특집영화 다음과 같습니다.

      MBC
      9월 19일 밤 11시 30분 작전
      9월 21일 밤 11시 00분 거북이 달린다
      9월 23일 밤 11시 30분 육혈포 강도단
      -만남의 광장
      -적벽대전1,2
      -트와일라잇
      -뉴문
      -황후화
      -킹콩을 들다


      KBS 1TV
      9월 21일 밤 12시 20분 뉴욕 아이러브 유
      9월 22일,23일 오후 4시 10분 아더와 미니 모이
      9월 22일 밤 12시 20분 시간 여행자의 아내
      9월 23일 밤 12시 20분 슬럼독 밀리어네어


      KBS 2TV
      9월 18일 밤 10시 15분 아이언맨
      9월 20일 밤 11시 05분 굿모닝 프레지던트
      9월 21일 오전 11:05분 꼬마 니콜라
      9월 21일 밤 10시 50분 청담보살
      9월 22일 오전 11시 00분 엽문
      9월 22일 밤 9시 35분 의형제
      9월 23일 오전 11시 00분 과속 스캔들
      9월 23일 밤 12시 15분 거룩한 계보
      9월 25일 밤 10시 00분 홍길동의 후예


      SBS
      9월 22일 해운대
      9월 20일 천국의 우편배달부
      9월 21일 국가대표
      9월 23일 밤 12시 05분 김씨표류기
      9월 25일 밤 1시 10분 미스 언더 스탠드
      9월 25일 고사:피의 중간고사
      9월 26일 님은 먼 곳에


      EBS
      21일 오전 10시 40분 뮬란
      22일 오전 10시 40분 인크레더블
      23일 오전 10시 40분 알라딘 (디즈니)
      24일 밤 10시 20분 아라비아로렌스
      24일 밤 11시 40분 쥬라기 공원
      25일 오후 2시 30분 터미네이터2
    • 4. 저도 안돼요. 혹시나 싶어서 무선인터넷 접속을 끊고 3G로 연결하니 잘 되는 게...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 문제인 듯; (LG 씁니다)
    • 흥 누군가 했더니 유미군요.
      벌써 조금 설레겠어요.
      제사 뭐 그냥 놀이죠 귀신이 있으면 무서워서 하지도 못해요.
      그거 참 골치네
      젊음을 만끽해보세요.
      수정이는 여전히 도도해요 서른이 넘었는데
    • 1.근데 언제 오세요 다음 주말에는 오시나요???
    • 주말 전에는 오죠. 청춘불패는 다 실시간으로 볼 듯. 아마도.
    • 낮에 추석특집 영화를 하는데 그 시간에 출근을 할 생각을 하니... ㅡㅡ;;
    • 우와 옥이님 감사합니다.
      이시영이나오는 홍길동의 후예도 궁금하고 트와일라잇 한 번 봐야겠어요. 어넣게 생겨먹은 영화인지.
      존재하지 않는 혼령을 위해 문을 열어두고 맛없는 음식을 차리는데 의외로 재밌어요.
    • 제사가 노인들의 호러놀이라...재밌네요.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살짝 무섭....

      옥이/ 리스트 올려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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