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삼국지를 말하다[책]

어릴때 삼국지를 재밌게 읽긴 했는데...

 

이 책을 보니, 처음 읽을 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 나오네요.

 

그러고보니 제갈량은 왜 그랬지...

 

조조는 왜이리 관우를 좋아하는건가..

 

이런것부터 다양하게 말이죠.

 

삼국지의 주요 인물 몇명을 중심으로 성격 설명이 나와있고,

 

그 외의 인물들은 간략하게 한 페이지씩 나와있네요.

 

소설 재밌게 읽었던 사람은 킬링 타임식으로 재밌게 읽을것 같네요.

 

 

 

의도적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재밌던 부분은

 

ENTJ(장군)

 

GOOD : 용감무쌍한 지휘관

BAD : 사람이 다치는 줄도 모르는 탱크(불도저)

 

장군형에 이명박이 있습니다.

    • 조조는 세상을 읽을 줄 알아 명박이 따라가기 힘들고 그외 유명한 인물에 속하지도 않아요.
    • 가끔영화 // 유형별 사람에 이름만 들어있더라구요. 부족하죠.
    • 삼국지를 못 읽겠어요. 여러권의 시리즈에 약한건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957 미쿡에서 운전하기. 6 2,609 09-17
7956 "고대에 김연아가 있으면 연대에는 ***이 없다" 5 4,484 09-17
7955 공포의 네비게이션 1 1,906 09-17
7954 비타민을 하루 섭취량 이상 먹는 이유는? 3 3,800 09-17
7953 케이크 위의 커피시럽 3 2,975 09-17
7952 빅이슈 3호 (9월호) 6 2,340 09-17
7951 트위터... 20 3,508 09-17
7950 감동적이었던 마루 밑 아리에티 3 2,282 09-17
7949 삼양라면 맛을 바꾼 원인 제공자 13 5,125 09-17
7948 여러 가지... 8 6,965 09-17
7947 고양이 고양이밥 정말 잘먹는군요 11 2,842 09-17
열람 심리학, 삼국지를 말하다[책] 3 2,190 09-17
7945 [듀9] 영화나 드라마 속 최고로 멋졌던 여고생은?? 14 5,179 09-17
7944 [듀나in] 이런종류의 영화 추천 해주세요. 13 2,311 09-17
7943 영화 어디서 구하시나요? 12 3,657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