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도봐도 좋았던 영화

 

보고 또 보아도 좋았던 영화

저는 사랑에 관한 세 가지 이야기(2004)의 '타이페이'편이에요

 

 

 

 

감독은 이 치엔  

카세 료, 마비스 팬 이 나오죠.

 

 

잔잔한 장면에(+나름 역동적인; 댄스장면)

풀어놓은 대사들이 좋아요, 억지로 내뱉는 듯한 느낌이 없어서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카세 료의 매력을 논하려면 이걸 보지않고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d

 

 

 

 

-그냥 잠은 안오고, 슈퍼스타k 오늘 영상을 친구로부터 받는 중입니다(느립니다;)

 이 시간에 듀게에 계신 분들 다들 뭐하세요?

 

 

 

 

 

    • 들어도들어도 좋은 노래를 계속 듣고 있었어요. 아이튠즈에 카운트 된 횟수만 해도 1800번 정도니까 실제로는 더 많이 들었겠네요..
      앞으로도 계속 질릴것 같지 않아요ㅠㅠ
    • 헉 이 영화에 마비스 팬 나오나요? 맙소사!
      카세료 좋아하는 배우라 이 영화 제목은 알고 있었는데 마비스도 나오는줄 몰랐어요
      알았으면 진작 더 적극적으로 구해봤을텐데 ㅜ_ㅜ
    • 카세료는 왜이렇게 키가 커 보이죠? 찾아보니까 174cm인데 180처럼 보여요. 다른 일본 배우들이 상대적으로 작아서일까요?
    • phylum/ 우와 저도 180정도 되는줄 알았네요. 머리 작고 비율이 좋아 그런가봐요. 오다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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