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밥달라고 우는 아기 고양이


    • 예전에 올라왔던 것이지만.
    • 저희집 고양이 어릴 적에 제가 저 수법에 당해서 오냐오냐 퍼주다 현재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몸무게가 한 자리수로 돌아가지 못하는 어리광쟁이 할아범으로 만들었지요. 어린이는 버릇을 잘 들여야 ㅠㅠ
    • 태그가 더 웃겨요 ㅠㅠ
    • 윽, 앞발 모으고 굽신굽신하는 거 미친듯이 귀엽군요.
    • 체해서 새벽에 잠 못이루고 구르는데, 밖에서 계속 저 소리가 나더군요.
      동네에 동물들 먹이 주지 말라는 공고가 붙더니만 길냥이들이 굶는 모양...;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32 [냉무] 열대야님 쪽지 확인 좀. 1 1,960 09-19
8031 영화와 TV의 차이가 뭐죠? - 순수한 질문은 아닙니다 43 3,942 09-19
8030 기사대로라면 홍상수감독님 , 드디어 해탈하신 겁니다 22 5,702 09-19
8029 스포없고 시라노 연애조작단 아주 재밌게 봤어요 3 2,788 09-19
열람 유튜브) 밥달라고 우는 아기 고양이 6 3,352 09-19
8027 추석때 읽을 책들.볼 영화들 들을 음악들. 뭐가 좋을까요 5 2,403 09-19
8026 복습중 떠올라서.. 영웅본색 메인테마(당년정 아님), 첩혈쌍웅의 엽천문 노래. 3 3,404 09-19
8025 [듀나in] 영화 '가을소나타'에 나오는 음악 제목.. 1 2,076 09-19
8024 [듀나인] 이런 채팅 프로그램 아시나요? 2 2,161 09-19
8023 레지던트 이블 4 ㅋㅋ 7 3,464 09-19
8022 영단어를 네이버에서 찾다가 예문을 접했는데... 이거 문법이 맞는 겁니까. 5 2,774 09-19
8021 웃찾사에 김새론양이 나와요, 잡담들 3 2,543 09-19
8020 잡담. 거짓말한 사람 2 1,933 09-19
8019 엄정화가 여우주연상을 받았네요. 10 4,343 09-19
8018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를 읽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고민입니다. 12 3,305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