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62 김태희씨 이야기 나오니까 생각나는데 정말 '그런 종류의' 연예인이 있는 것 같습니다. 27 6,897 09-19
8061 라쎄린드 공연보구 왔어요 1 2,111 09-19
8060 그랑프리는 아저씨에도 밀렸다네요. 28 4,991 09-19
8059 최근 읽은 한국소설 세 권에 대한 단평. 6 3,585 09-19
8058 오늘 겪은 더러운 얘기 하나 4 3,464 09-19
8057 헤어진 연인을 우연히 마주친다면..? 17 6,645 09-19
8056 인터넷의 지루함. 2 2,722 09-19
8055 베르세르크를 읽고 급질문.-_-; 32 7,815 09-19
8054 "과대평가 리스트"랑은 좀 다르지만, Salon.com에 올라온 "나 이 영화 좀 안좋게 말해볼께" 1 2,794 09-19
8053 유엔 "오존층 보호 효과 발휘" 1 2,313 09-19
8052 오늘 남자의 자격 짝짝짝. 9 4,720 09-19
8051 만들기 쉬운 예술영화 / 만들기 어려운 쟝르영화 6 2,411 09-19
8050 바디 스크럽 어떤 게 좋을까요? 10 3,166 09-19
8049 [냉무] 사춘기 소년님 쪽지 확인 좀 부탁해요. 1,940 09-19
8048 과대평가 된 영화(오래 지나서 그렇게 되는) 23 6,512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