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49회 할 시간입니다



    • 모두모두 해피추석 되시길~ 전 오늘도 방송 놓쳐요. ㅠㅠ 엉엉
    • 이와중에 옷갈아입고 병원가는 지혜양... 얼라 노주현이 나오네요
    • 역시 무서운 스트레스.
    • 초롱이는 친구들부터 갈아 치워야 할듯...
    • 다행이네요. 그렇긴 한데, 입원 소동은 지혜와 엄마가 맞부딪치게 하려는 장치였을까요?라고 말하려 하니 이서방(이름이 뭐죠?;)과 지혜 사이를 돈독하게 만드는 결과가 나올 분위기로 바뀌네요.
      그나저나 "언니한테 전해. 심히 유감이라고." 초롱이의 말투는 심히 어색하네요. 으하하;
    • 오오 이 상황 재밌네요. 괴로워하는 이민우 ㅋㅋㅋㅋ
    • 수일이 표정 ...ㅋㅋㅋ
    • 너를 보면 헛소리 중에서도 진소리 같으니까 그랬지. (우하하)
    • 홍과장은 평생 울궈먹겠군요 ㅎㅎㅎ 그러게 왜 딴 여자랑 영화를보니...
    • 우희진 정말 이뻐요. (몰래 보기 성공. 얏호!)
    • 아라&병준 커플한테는 무슨 일이 있었나요? 어제 못 봤더니 @_@
    • 아아... 날 사랑하지 않는다 드립 나왔군요
    • 쥴 / 대표네 파파(회장)가 병준이 재산노리고 온거라고 해서 자존심이 잔뜩 상했습니다 이 결혼 다시 생각해봐야겠다며...
    • 아 하룻밤도 안기다리고 바로 깨졌다고 보고하는 양전무 성격 참 급하네요
    • 민재여사님.. 사람 피곤해도 죽을 수 있어효...ㅠㅜ
    • 가라/ 병준은 자존심이 상했고, 아라는 병준의 반응이 맘에 안 들어서 '당신은 날 사랑하지 않아요'라고 하게 된 거군요! 헉.. 분노에 찬 병준;;
    • 그쳐.. 자존심이 등 긁어주진 않죠... 하지만 내겐 효자손이...(쿨럭)
    • 와우. 스님 될 팔자 맞나봐요. ㅎ.ㅎ
    • 방은희가 울 막내삼촌 파트너인가요?
    • 막내삼촌 차 다시 돌려줘야 하나 걱정하겠군요
    • 아, 맞다. 그 문제가 있겠군요.
    • 조대표 이런 모습 첨이야~ 왠지 제 속이 다 후련하네요
    • 병걸 눈에 안 들기 위한 작전일까요? 맥주 1000ml 주문하는 거 첨 봤어요!
    • 얘 자존심 너만 있니? -> 오늘 최고의 장면인듯 ㅋㅋㅋㅋ
    • 화장도 안 지우고...

      추석맞이 성묘 장면인가요
    • 증거사진 대박이네요. 우하하하하. 치밀한 양병준.
    • 새 엔딩송은 여자/남자 버젼이 따로 있는건가요..
    • 근데 의외로 결혼 전에 자존심 문제로 많이들 싸운다고 카더군요.

      더구나 저 성격에... 절대 그냥 넘어갈 리 없죠.
    • 노주현은 왜나왔는지 궁금해요 @.@
      엄마 말로는 장미희랑 삼각관계 아니냐고..
    • 삼각관계라면 한진희가 끼어야죠.

      포로커플은 아무래도 어멍이 해결할 듯 해요.
    • (Ima)slave4mi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듀게의 [인생은 아름다워] 보시는 모든 분들도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77 섬집아기 노래 안무섭군요 5 3,590 09-20
8076 오늘의 야식 6 3,440 09-20
8075 무적자 간단 평 2 3,369 09-20
8074 김동률의 욕심쟁이.. 3 3,895 09-20
8073 공무원 연예인 20 7,187 09-19
8072 Journey의 "Don't Stop Believing "(Live) 9 1,972 09-19
8071 소심하게 올리는 트위터 신청... 25 3,268 09-19
8070 사랑할 때 이야기 하는 것들 1 2,142 09-19
8069 [야구] '양신' 가시던 날 2 2,528 09-19
8068 진심으로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기는 한가요? 9 4,180 09-19
8067 지금 개콘, 남자의 자격 멤버들 분장실 강선생님 연기중. (냉무) 1 2,913 09-19
8066 일명 레전드인 뮤지션들이 지금의 아메리칸 아이돌 혹은 브리티쉬갓탤런트에 나왔다면 결과가 어땠을까요 9 4,125 09-19
열람 [인생은 아름다워] 49회 할 시간입니다 35 2,780 09-19
8064 일상이나 현대물 혹은 사극보다는 미래적인 SF나 하이컨셉(무슨 의민지 모르지만)이 어울릴 것 같은 여배우들. 2 2,991 09-19
8063 소설 읽는 재미를 잃어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 외에.. 2 2,077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