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77 섬집아기 노래 안무섭군요 5 3,590 09-20
8076 오늘의 야식 6 3,439 09-20
8075 무적자 간단 평 2 3,368 09-20
8074 김동률의 욕심쟁이.. 3 3,895 09-20
8073 공무원 연예인 20 7,187 09-19
8072 Journey의 "Don't Stop Believing "(Live) 9 1,972 09-19
8071 소심하게 올리는 트위터 신청... 25 3,268 09-19
8070 사랑할 때 이야기 하는 것들 1 2,142 09-19
8069 [야구] '양신' 가시던 날 2 2,527 09-19
8068 진심으로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기는 한가요? 9 4,180 09-19
8067 지금 개콘, 남자의 자격 멤버들 분장실 강선생님 연기중. (냉무) 1 2,912 09-19
8066 일명 레전드인 뮤지션들이 지금의 아메리칸 아이돌 혹은 브리티쉬갓탤런트에 나왔다면 결과가 어땠을까요 9 4,124 09-19
8065 [인생은 아름다워] 49회 할 시간입니다 35 2,779 09-19
8064 일상이나 현대물 혹은 사극보다는 미래적인 SF나 하이컨셉(무슨 의민지 모르지만)이 어울릴 것 같은 여배우들. 2 2,991 09-19
8063 소설 읽는 재미를 잃어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 외에.. 2 2,077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