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2 바낭

오늘 엠넷에서 몇시간 연속 틀어주네요 슈스케2를요.


전 생방송으로 다 봐왔지만....



아무튼 아직도 느껴지는게 제일 인상 깊었던 무대는 김지수, 장재인 신데렐라고


제일 감동 줬던 무대는 김그림, 김보경 Because of you 인 거 같아요.

감성 정말 잘 살렸던 듯한 느낌



그리고 진짜 전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게


이름도 생각이 안 나네요. 그 락처럼 하는 남자아이.


정말 얘는 음악성도 떨어지고 영 아니다 싶은데 TOP8까지 올라갔나 싶어요.

    • 윤종신이 사랑해줘서요.
    • 윤종신이 72점 주는걸 보고 아직도 강승윤을 포기 안하고 있구나 했어요.
    • 달빛처럼 / 잘 이해가 안 가요
    • 윤종신은 강승윤에게 다른 사람이 보지 않는 기대치가 있다는 거지요
    • 아..그럼 강승윤이 너무너무 못했는데 윤종신이 72점 준 게 오히려 잘 준 점수란 뜻인가요?
    • ㅎㅎ 승윤이는 저 같은 사람이 있어서?!
      알앤비니 발라드류 창법들은 지겨워 죽겠고, 장재인 같은 애는 잘하긴 하는데 그런 홍대삘 나는, 척 떠는 스타일은 싫어햐서..
      승윤이는 예선 때부터 목소리 맘에 들고 귀여웠음. 근데 뭐 하두 욕 먹어서 어찌될지 ㅎㅎ ⓑ
    • 강승윤은 목소리가 좋고, 예선때부터 화제성이 있었죠. 스스로 선곡을 하게 하면 더 좋은 무대를 보여줄 것 같아요.

      슈퍼스타K는 참가자들이 직접 선곡이나 편곡에 참여할 여지가 없더군요. 그게 좀 아쉽죠.
      내 여자라니까 선곡은 최악이었어요. 오히려 개성을 죽이는... 장재인이나 김지수에게 준 곡들도 별로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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