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여자친구는구미호

연속방송이라서 그런지 일찍 시작하는군요.

불판 하나로, 2회분을 통째로!

    • 헉헉 겨우 들어왔네여 이드라마도 이제 다음주면 끝나는군요 이제 하나는 끝났고 ^^
    • 아직도 돼지색깔 소색깔 타령.
    • 이드라마는 그냥 이렇게 끝내야할거 같습니다 다른 내용이 들어올 이유가 없어요
    • 동물원은 왜 기피하는 거죠?
    • 아쉬워요 달달다아아아알하기만 해서
    • 미호의 검정 가방은 여전히 머스트 아이템이군요.
    • 역시 이유가 있군요.
    • 결국 홍자매 작가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지금부터인 셈이네요.
    • 이쯤에서 방준석이 만든 '다 줄 수 있어'도 나오면 좋을 텐데.
    • 그런데 이승기는 감정연기가 계속 제자리걸음.
    • 정말 지치네요. 대체 국면전환이 몇 번이나 있는 거죠? 게다가 이 모든 게 철저하게 로맨스의 공식을 밟고 있으니.
    • 뒷심부족. 홍자매 작가의 초기작에서 보였던 단점이 다시금 나타나고 있는 상황.
    • 연애 비중이 줄면 어땠을까. 잘 보던 터라 후반 흐름이 좀 아깝게 느껴지네요. 다음주에 종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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