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사용을 경고하는 당연한 외국기사 번역 연합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925070406329&p=yonhap&t__nil_news=uptxt&nil_id=3

 

벌써 이런 꼴 국내에도 많더군요

 

 

문제는 이걸 무슨 앞서가는 정보화라도 되는 것처럼 특히 20대가 여긴다는 슬픈 사실

 

-  길가면서도 가상현실에 매달려 좁은 화면안에서 허우적거리는 건 불건강한 태도 아닐까요?

 

 

 - 아직 드물기는 하나  이제는 불법인 음주운전처럼 ,  기사속 사례처럼 당연히 스마트폰으로 인한 사망이라면  그건  남에게 심각한 피해를 끼치는 행위겠지요,..

 

  게다가 이제 몇년안에 초등학교에 지극히 상업적인 목표아래 정보화란 엉터리 미명으로 대량 보급될 게 불을 보듯 뻔한데 , 정말 심각한 문제겠죠

 

 

- 스마트폰의 기능중 잡답하거나 게임하는 것외에 ,

 

  중국인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며 그리도 박리다매방식으로 만들어 팔아 얻는 기능중 -  진정 필요한 것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

 

 

 

 

 

 

    • 그래서 그런지.. 일본에서 나온 몇몇 문자어플은 카메라가 켜지고 그 화면 위에 글자가 써지는 방식으로
      사용자가 전방을 주시할 수 있게(효과가 있는지는?) 만들었더군요.
    • 그렇다고 그의 주장이 기술에서 도피하자는 쪽은 아니며, `균형'을 취하자는 입장에 가깝다.
    • 가상 현실인 인터넷 게시판에다가 앞뒤 안맞는 논리를 쓰는 것도 '허우적대는' 것 아닌가요..? 10인치 넘어가면 좁은 화면이 아닌 건가..
    • 신문과 방송에는 그런 얘기는 쏙 빼놓고들 스마트폰의 새로운 앱들을 매일매일 광고해주지요.
      스마트폰 1대 팔릴 때 마다 매스미디어에 로열티 수입이 생기는건지 의심스럽기까지 합니다.
    • 이런 류의 비판은 인류문명 이래로 꾸준하죠. 적응과 비적응 집단의 원초적인 갈등 아닌가요? 뭐 삐딱하게 볼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 이런 류의 비판은 인류문명 이래로 꾸준하죠. 적응과 비적응 집단의 원초적인 갈등 아닌가요? 뭐 삐딱하게 볼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2)
    • 원시인이 직립보행으로 똑바로 섰다가 컴퓨터앞에 쭈그려앉는 카툰이 생각나네요
    • 삐삐에서 휴대폰으로 넘어가던 시절의 신문 칼럼이 생각나는군요. '분초를 다투는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 아닌 한 걸어다니면서 전화를 해야 할 필요가 도대체 무엇인가? 삐삐로도 차고 넘친다...'는 식의 내용이었습니다. 머..읽는 사람의 절반쯤은 고개를 끄덕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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