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일단 (이런 표현이 적합할지 모르겠으나) 귀여워요. 무대에 서서 노래를 부르고 있으면 그렇게까지 키가 작은 것도 아닌데 땅딸막해보입니다.

존박과의 러브모드는 이제 의무적이 되어버린 것 같지만,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건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목소리. 정말 타고난 것 같아요.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행복한 나를>을 훌륭하게 소화해냈죠. 떨림이 있었지만 목소리가 다 커버하는 느낌이예요. 어제 무대도 만족스러웠어요. <조조할인>을 그 정도 소화했으면 됐죠. 설정은 학예회 같았지만 나름 잘 어울렸어요.

 

다른 거 다 제쳐두고 나중에 허각이 발라드 음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내면 두말않고 일단 사서 들어볼 거예요.

 

 

 

    • 한주 한주 지날수록 점점 연예인이 되어가고 있어요.
      통통한 허각은 이제 안녕 ㅠㅠ
    • 항돈이랑 느낌 비슷하지 않아요. 의외로 이런 얼굴도 여자들한테 먹히죠. 물론 저도 ㅋㅋ
      미니홈피 가보시면 노래도 참 예술이에요. 본인이 부른노래 배경음악으로 해놨는데 저 허각 미니홈피 켜놓고
      듀게질 ㅋㅋ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1689421
    • 좋게 보고 있어요 깍기 좋은 원석의 느낌. 타고난 보컬도 대단하고 확실히 김지수나 장재인 존박에 비해선 아마츄어 느낌이긴 하지만
      기획사에서 다듬고 만들어 내놓기엔 제일 좋은타입 일것도 같아요. 여친이 왜 불안해 했는지도 알겠더군요 한주마다 애가 평민에서
      연예인포스를 ㅎ 여친은 좀만 손대면 이렇게 멋져질줄 알았던 거겠죠?
    • 허각씨 남성의 키치곤 좀 작은편 인것 같습니다. 프로필보니 162~3 정도 라고 나오던데요?
    • 러브라인...그 프로에서 참 억지스러운 설정들을 시키더란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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