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탓이오 니탓이 아니다

일요일이라 교회 간 사람들이 많아서 아니 다 갔다 왔겠어요.
성당에서는 미사 시간에 내탓이오 내탓이오 하면서 주먹으로 가슴을 친다고 하잖아요.
김제동이 어릴 때 아버지 돌아가신게 꼭 자기 탓 같아 미안함을 속에 넣어 살다
니탓이 아니다 란 대사가 있는 굿윌헌팅을 보게 크게 위로를 받았다고 하죠.
대게 다 니탓이 아니다 란 말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을 그리워도 하죠.
성당에서 내탓이오 하는건 좀 다른 말이지만요.
내탓이오 하고 용감하게 사는게 좋긴 합니다
아니라고 하면서  뒷짐에 꼭 쥐고 살아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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