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이...


    • 오늘 거까지 포함해서 4회 남은 거 같은데.
    • 오늘이 55회고 60회가 끝이니 6회 남은거 맞겠죠 ^^
      아 그러고 보니 6회나 남았군요 쩝
    • 전 도대체 옥정양이 뭘 잘못했는지 도무지 이해할수 없어요
    • 아, 55회군요. 길기도 해라.전 57회인 줄 알았어요. 다시보기 맨 위 에피소드가 57회.
    • 장희빈의 최후가 나오겠군요... 숙종 시대 배경 사극, 시대극들의 클라이막스라면 클라이막스.
    • 차라리 57회였으면 좋겠네요 이거 다 끝난후 감상글을 적으려고 하는데 빨리 악평을 쓰고 싶네요 ^^
    • 장희빈 사약 사건이 이렇게 집중안된 드라마는 처음인거 같아요
      저번 김혜수 장희빈도 이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 오늘 드디어 사약 받는건가요.
    • 아 죽는것도 정말 이상하게 죽이는군요 무슨 장희빈이 저렇게 징징거리는지......
    • 저게 끝이에요? 저렇게 썰렁하게 죽는 장희빈은 처음인듯..
    • 구경만 하는 타이틀롤 주인공.
    • 엥 그래도 장희빈인데 너무 빨리 죽이는거 아닌가요 그래도 좀 뭔가 기억에 남을 장면이 있을줄 알았는데
      아 정말 옥정양까지 죽었으니 정말 볼 이유가 없어졌네요 이제 진짜 관심없는 드라마가 되었네요
      저의 징징거림도 이제 별로 없을거 같아요 ^^
    • 마치 숙빈에게 선택권이라도 있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푸네요.
    • 그러면 더 멋있어보일거라고 느꼈나보죠 근데 진짜 동이는 저렇게 당당하지는 않았을거 같아요
    • 근데 효주양 이 이상한 드라마에서 나름 참 잘합니다 이정도로 잘해갈줄은 정말 몰랐어요
      아무리봐도 연말까지 mbc에서 히트작이 없다면 대상 줘도 좋을거 같아요 ^^
    • 오연서는 뽕구양의 사악한 언니 같은 분위기.
    • 엥 갑자기 채원양은 왜 얘기가 나온거죠 비슷하게 생겼다는 얘기인가요 오 무서워보여요 ^^
    • 저 분위기라면 손은서는 처음부터 해당사항이 아니었겠네요. 그 사람은 이미지가 물렁물렁하잖아요.
    • 윽 아무리봐도 이드라마의 짜증스러움은 끝까지 가겠네요
      왜 다 끝나는 마당에도 저런 쓸데없는 갈등 요소를 집어 넣었는지........
    • 이제 남은회 5회 그사이 어떻게 되든 전혀 관심없음 ^^
    • 그나마 옥정양은 역할의 일관성마저 사라진 채 죽음을 맞이하는군요. 이렇게 조잡하게 떠들며 죽는 장희빈은 또 처음입니다.
      쓸데없이 눈에 힘이 들어간 인원왕후를 볼 일도 없을 것 같고, 제가 볼 <동이>는 오늘이 마지막이로군요. 완성도만 보면 짜증만 남는 게 맞는데 연기자들 덕분에 애증 수준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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