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노을, 요즘 볼만한 영화

  

 

 

 

 

가을엔 노을이 예쁩니다.

 

 

 

 

요즘 볼만한 영화가 진짜 없군요. 무적자, 해결사 등은 모두 평이 안좋아 패스.

시라노는 재밌게 봤는데, 개봉예정작 리스트를 봐도 12월까지 쭈욱 땡기는 영화가 없어요.

레드와 황해 정도만 기대됩니다. 렛미인은 클로이 모릿츠가 궁금할 뿐 영화는 큰 기대가 안됩니다.

눈에 띄는 헐리우드 대작도 없더군요. 12월에 해리포터와 나니아 시리즈가 개봉하지만

저는 두 시리즈를 한 편도 안봤기 때문에 역시 관심 밖. 이렇게 몇 달 내내 땡기는 영화가 없기는 처음이네요.

 

 

 

 

 

 

    • 큰일이네요. 예매권이랑 할인권 한달에 하나씩 나오는 게 있어서 써야하는데 저도 볼 영화가 없어서...;
    • 앗, 그러고보니 저도 이번 달 안으로 사용해야할 예매권을 아직 못쓰고 있네요.
    • 저도 그놈의 예매권 때문에 별로 땡기지 않았던 옥희의 영화를 보고 왔는데 짠하니 좋더라고요.
    • 우왕 자동차광고같네요
    • calmaria/ 옥희의 영화는 보려고 해도 개봉관이 없어요..;

      no way/ ㅎㅎ 그 생각은 못했는데..;
    • 볼 영화가 없어서 다행이에요.
      목요일에 시험인데, 휴, 어쩌나.
      그리고 10월에 줄줄이 시험, 시험,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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