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인적이 `정말 뜸한` 바닷가나 섬 아시나요.(서울,충청)

뭔가 생각한게 있어 정리할려고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 굴업도라고 서해 덕적도에서 배타고 들어가야 하는 섬이 있어요. 열 가구나 사나? 정말 조용해요.
      골프장 들어선다고 말이 많았는데 2010년 기사 보니 아직 괜찮은가 봅니다.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006301537441
    • 호레이쇼/아, 정말 감사합니다.
    • 비수기 평일에 섬이라면 꽤 한적할 꺼예요. 낚시철이 아니면 주말에도. 작년 가을 주말에 대이작도(연안부두에서 배타고 2시간가량 걸려요. 승봉도 지나서) 갔는데 바닷가에 저와 제 친구 딱 둘이었어요. 진짜 아무도 없어서 무서울 지경인 섬이었어요..^^; 조용해서 좋았어요. 안좋은 일이 있으신지 잘 모르겠지만 조용히 바람쐬시고 돌아오셔요. 저도 전에 경주에 혼자 가서 울산가는 길목에 있던 바닷가에 두시간 혼자 가만히 앉았다 온 적있는데 좋더라구요~
    • 의외로 많은 곳이 있나 봅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그 곳도 알아봐야 겠습니다.
      안좋은 일은 아니랍니다.그냥. ㅎㅎ
    • 대이작도 옆에 소이작도는 더더욱 인적이 뜸합니다. -_-;;
    • 김복남살인사건의전말에 나온 섬 어때요-_-;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22 마산역광장, 양지촌국수의 물국수 4 4,189 09-30
8721 이우혁 인터뷰(웹진 판타스틱) 2,441 09-29
8720 Bon Soir, 프랑스어를 공부하시는 분들께 개인적인 질문 하나 드리고 싶어요. 3 2,607 09-29
8719 자살과 관련해서 드는 생각들 18 3,732 09-29
8718 ...술마시면 왜 처벌이 줄어드는건가요?? (귀 물어뜯긴 여경사건) 10 3,219 09-29
열람 [듀나인]인적이 `정말 뜸한` 바닷가나 섬 아시나요.(서울,충청) 6 1,747 09-29
8716 듀나인) 아이옷을 팔만한 곳이 있을까요? 7 1,981 09-29
8715 드라마 도망자 보시는 분? 14 4,068 09-29
8714 외로움이 없는 사람도 있나요? 12 4,154 09-29
8713 기무라타쿠야는 죽지않았어요 10 4,170 09-29
8712 [바낭] 혼자 술마시고있어요 4 1,712 09-29
8711 화제의 한국 SF 영화 <불청객>의 이응일 감독 인터뷰가 올라왔네요. ^^ 1 2,148 09-29
8710 [뻘바낭] 어머니와 대화 + 음식짤 하나. 4 2,253 09-29
8709 오늘 내여자친구는구미호 22 2,358 09-29
8708 여기는 잠실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처음 글 써봅니다! 3 1,890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