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여자친구는구미호

 

내일이면 끝나는군요.

    • 휴 이제 동이만 남았군요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
    • 전 안 봐요. 그냥 녹화만 합니다.
    • 미친척하고 진짜 새드엔딩으로 끝내면 어떨까요
      그러면 욕 무지 먹겠죠 흐름하고도 안맞고요
    • 헐 또 갈등이 10분도 안되서 해결되는군요 이러면서 새드엔딩을 운운하다니......
    • 뚱자는 어디로 증발했나요?
    • 뚱자 없어진 걸 이제야 알다니.
    • 솔로는 커플 옆에 있으면 외롭거든요.
    • 개가 거의 천재인데요 ^^
    • 정말 똑똑한 개로군요. 자기가 있어야 할 곳이 어딘줄 아는 걸 보니 구미호보다 낫네요.
    • 이번 작품에도 여자 악역은 전혀 일을 하지 못하는군요 뭐 악역이라 하기도 좀 그렇네요
      그리고 심각해야할 회인데도 패러디를 멈추지 않는군요 ^^
    • /감동
      무슨 패러디 있었나요. 놓치면 아쉬워요 ㅋ
    • 뭐 무슨 패러디인지 구체적으로 말하기 다 좀 뭣하네요
      그냥 다 상상씬인데 다 조금씩 패러디한 장면들이져 ^^
    • /감동
      아, 어떤 거 말씀하시는지 알겠어요 :)
    • 저놈의 이승기 노래는 정말 지겹도록 나오네요 뭐 당연한 일지만 ^^
    • 메인 테마를 차용해서 인생은 아름다워하고 자이언트 패러디 했어요.
    • 차대웅이랑 선녀는 이제 사촌지간
    • 드디어 내일 끝이군요 시원섭섭하네요 ^^
    • 패러디는 그냥 의무적으로 나온 것 같았어요.
    • 홍자매 작가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는군요. 전작인 <미남이시네요>도 이렇게 극심한 질적 하락을 겪지는 않았었는데.
    • 저번주보다는 보기 편했어요. 꼬리를 봤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 이거 홍자매가 쓴거였어요? 오늘 우연히 조금 보게 됐는데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22 마산역광장, 양지촌국수의 물국수 4 4,189 09-30
8721 이우혁 인터뷰(웹진 판타스틱) 2,440 09-29
8720 Bon Soir, 프랑스어를 공부하시는 분들께 개인적인 질문 하나 드리고 싶어요. 3 2,606 09-29
8719 자살과 관련해서 드는 생각들 18 3,731 09-29
8718 ...술마시면 왜 처벌이 줄어드는건가요?? (귀 물어뜯긴 여경사건) 10 3,219 09-29
8717 [듀나인]인적이 `정말 뜸한` 바닷가나 섬 아시나요.(서울,충청) 6 1,746 09-29
8716 듀나인) 아이옷을 팔만한 곳이 있을까요? 7 1,981 09-29
8715 드라마 도망자 보시는 분? 14 4,068 09-29
8714 외로움이 없는 사람도 있나요? 12 4,153 09-29
8713 기무라타쿠야는 죽지않았어요 10 4,169 09-29
8712 [바낭] 혼자 술마시고있어요 4 1,712 09-29
8711 화제의 한국 SF 영화 <불청객>의 이응일 감독 인터뷰가 올라왔네요. ^^ 1 2,147 09-29
8710 [뻘바낭] 어머니와 대화 + 음식짤 하나. 4 2,253 09-29
열람 오늘 내여자친구는구미호 22 2,358 09-29
8708 여기는 잠실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처음 글 써봅니다! 3 1,889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