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 Arthur Penn, Director of ‘Bonnie and Clyde,’ Is Dead

돌아가셨다는군요. 명복을 빕니다.


http://www.nytimes.com/2010/09/30/movies/30penn.html?src="twt&twt=nytimesarts



p.s 제가 좋아하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장면을 찾고 있는데, 잘 못 찾겠네요.

"
    • 소식 방금 들었습니다. R.I.P.....
    • 아... 샐리 멘케의 별세로 하루를 시작해서 아서 펜의 별세로 하루를 마감하다니... 이게 무슨 날이란 말입니까.
    • 이틀 전이 이분 생일이셨대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아 이런 맙소사. 또 한분 떠나셨네요. 고인의 명복을.
    • 아서 펜 영화는 달랑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한 편 밖에 못 봤지만 그 영화는 훌륭한 작품이었어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의 마지막 슬로우 총격 장면은 영화사에 남는 명장면이죠. 이번 기회에 추모전이라도 열려서 아서 펜의 많은 작품들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누구나 다 들어봤을거 같은 이름, 아서 펜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보니앤클라이드 다시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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